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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연화지 두 달 넘게 마릿수 호황
2018년 01월 2째 주 478 11436

나주 연화지 두 달 넘게 마릿수 호황


  작년 겨울 4짜와 5짜 붕어가 마릿수로 출몰하여 대물 터로 각광받았던 나주시 대호동 연화지에서 올겨울에는 대물 없이 9치급 위주의 마릿수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1만8천 평 규모의 연화지는 깊은 곳이 3m 수심을 보이는 준계곡지입니다.

  11월 말부터 전국의 낚시인들이 연화지를 찾아와서 짧으면 2박 3일, 길게는 4박 5일 일정으로 머물며 낚시를 즐겼는데 매일 밤 마릿수만 달랐지 붕어는 꾸준하게 배출되었습니다. 12월에는 밤낚시에 활발한 입질을 받았으나 지금은 낮낚시 조황으로 낚시시간대가 바뀌었습니다. 미끼는 새우, 지렁이, 옥수수, 글루텐 등 다양한 미끼가 고루 먹히는데, 미끼에 따른 씨알 차이는 없습니다. 인천의 이창민 씨 일행이 12월 23일부터 1월 초까지 낚시를 즐겼는데, 7치 이하는 모두 방생하고 8~9급 씨알로 70여 수를 낚았습니다. 그 후 최강한파로 인해 낚시인의 발길이 잠깐 끊긴 상태인데 날씨만 풀리면 붕어 입질이 재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가는 길 - 무안 광주고속도로 나주IC에서 나와 나주 방면으로 좌회전한다. 6km 진행하면 먼저 도로 우측에 칠전지라는 곳이 나오고 곧바로 도로 좌측에 연화지가 보인다. 내비에는 나주시 대호동 36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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