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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피싱뉴스
2018년 02월 253 11497

㈜경원F&B 전국 지사장 판매 전진대회

경원그룹 본사에서 전국 판매지사장 참석한 가운데 열려

 

지난 1월 4일 충남 당진시 합덕읍에 있는 (주)경원F&B 본사에서 경원그룹 이재분 회장 및 최종선 사장, 임직원, 전국 14개 판매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지사장 판매전진대회가 개최되었다.
이재분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2017년 성과를 되돌아보고 2018년도를 전망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분 회장은 정치적 불안정, 경기침체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전년 대비 매출액 상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이루어낸 것에 대해서 직원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감사의 인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2018년도 한 해는 <신제품의 성공>과 <영업활동 강화>, <새로운 성장 동력 찾기> 등을 강조하였다.
이번 전진대회는 2018년도 판매 전략에 따른 신제품, 프로모션 발표와 신제품 시연으로 그 열기가 뜨거웠다. 경원F&B는 앞으로 연구개발 분야에 집중 투자하여 미끼업체로서 업계 최고의 입지를 더 단단하게 다지겠다고 밝혔다. 우수지사에 대한 시상에서는 A그룹에 대구, 서부, 북부 영업지사가 금상을 수상했으며 B그룹으로 대전, 광주, 서울, 충남, 남부, 중부 영업지사가 은상을 수상했다.
예년과 다르게 조금 더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진행된 영업소 판매 전진대회는 본사와 영업지사간의 결속력을 다지고 2018년도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밑거름이 되었다고 관계자는 말했다.

 

▲ ㈜경원F&B 전국 지사장 판매 전진대회를 마친 전국 판매지사장과 임직원들이 이재분(앞줄 가운데) 회장과 기념 촬영을 했다.

 

 

낚시문화연구회 회장배낚시대회 및 정기총회

1월 7일 제주 지귀도에서 한승혁 회원 우승

 

낚시문화연구회 회장배낚시대회가 지난 1월 7일 제주 지귀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회원 36명이 4개 선단으로 나눠 등대, 동모, 방석, 넓은여 등에 하선해 승부를 겨뤘다. 아침 7시부터 10시 30분까지 예선전이 치러졌는데 아침 시간에 호조황이 연출돼 치열한 접전을 벌였다. 그 결과 4선단 중 선단별 1위를 한 양영환, 이승현, 이문규, 한승혁 회원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지귀도 덤장 포인트에서 30분씩 리그전 방식으로 4게임이 치러졌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결승전 조황은 저조했으며 그 결과 한승혁 회원이 기준치를 갓 넘은 26cm 벵에돔 한 마리를 뽑아내 회장배 우승의 영광을 거머쥐었다. 이번 대회는 (주)한조크리에이티브, (주)N.S, (주)퀴마, 제주 신흥낚시, 서귀포힐링농장, 칠십리환경산업 등에서 많은 상품을 협찬해 회원 모두에게 고루 전달되었다. 대회를 마친 오후 4시부터는 제주칼호텔에서 정기총회가 열렸다.

 

낚시문화연구회 회장배낚시대회를 마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용성 김무임 대표

제10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서 교육메세나패 수상

 

㈜용성 김무임 대표이사가 2017년 12월 14일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10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 참가해 교육메세나패를 수여받았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은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교육청,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사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국제신문, KBS부산방송총국, 부산MBC 등이 공동으로 후원하는 행사다. 부산상공회의소 상의홀에서 열린 이번 시상식에는 교육사랑 나눔교육 기부운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기업, 기관, 단체, 개인 등 58명에게 교육메세나탑과 교육메세나패,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 중 ㈜용성 김무임 대표는 20명에게 주어지는 교육메세나패를 수상하였다.

 

제10회 교육메세나탑 시상식에 참석한 수상자들의 기념촬영. ㈜용성 김무임 대표는 교육메세타패를 수상했다.

 

 

돌돔 헌터스 주최 제2회 레드헌터 낚시대회

여서도에서 개최, 임병철 회원 우승

 

돌돔 헌터스가 주최한 제2회 레드헌터 낚시대회가 1월 6~7일 양일간 전남 완도군 여서도에서 30여명의 회원들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시조회를 겸한 이번 대회는 돌돔 헌터스 정회원(본상)과 일반 회원으로 나눠 시상하였다.
대회 전날 밤부터 바람이 강하게 부는 바람에 결국 오전 9시경이 되어서야 완도항을 출항, 여서도 선착장에 모여 한 해의 안녕과 회원들의 무사출조를 기원하는 시조회 행사를 치렀다. 그런 뒤 곧바로 선단 추첨 후 낮 12시경 배에 올라 포인트로 향했다. 물내려오는자리, 영천여 곶부리, 떡바위, 성여 순으로 각 포인트에 2인1조로 내려 대회를 진행했으며 오후 4시경 대회가 종료됐다.
대회 결과 첫날 물내려오는자리에 내렸던 서울경기지부의 김선재씨가 49cm 돌돔을 낚아 먼저 앞서나갔다. 첫날 대회는 낚시시간이 짧았던 관계로 몇몇 자리에서 잔 씨알의 돌돔이 낚이는 저조한 조황에 그쳤다. 둘째 날에 날씨가 좋아져 조과에 대한 기대가 컸으나 12시까지 진행된 대회 결과 4짜 이상은 낚이지 않았고 주로 30~40cm급의 돌돔만 낚인 채 대회는 막을 내렸다. 완도항으로 돌아온 뒤 남창휴게소에서 점심식사 후 오후 2시부터 시상식을 진행하였다. 39.5cm를 낚은 임병철 회원이 1등을 차지하였고 2등은 38cm를 낚은 김재천 회원이 차지했다. 일반 회원은 첫날 49cm를 낚은 김선재 회원이 1등, 백선현 회원이 2위에 입상하였다.

 

제2회 돌돔 헌터스 돌돔낚시대회를 마친 회원들의 기념촬영.

 

 

한국프로낚시연맹 2017년 왕중왕전

충북지부 서용순 회원 우승

 

한국프로낚시연맹의 2017년 왕중왕전이 지난 12월 14~15일 고흥 녹동권 갯바위에서 열렸다. 초도와 장도에서 열린 이번 왕중왕전은 궂은 날씨와 심한 조황 편차로 전반적 조황은 부진했다. 대회 결과 총점 11점을 거둔 충북지부 서용순 회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은 승전 10점을 거둔 부산 박헌광 회원, 준준우승은 경북지부 장기도(승점 10점 동률이나 최대어 길이 순에서 박헌광씨에게 뒤졌다.) 회원이 차지했다.

 

한국프로낚시연맹 2017 왕중왕전의 상위 입상자들의 기념촬영.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참가업체 설명회

2월 7일 킨텍스 제2전시장 3층에서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참가업체 설명회가 오는 2월 7일 경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참가(대상) 업체 담당자들이며 부스 배정 원칙 설명 및 위치를 확정하게 된다. 이 자리에서 전시 준비 안내 매뉴얼을 발표하며 무료 입장권, 포스터 등도 배포하게 된다. 참석자들은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팩스나 이메일로 사무국에 신청하면 된다. 오후 2시 30분~4시 30분까지 제2전시장 3층 304호에서 열린다.
문의 02-2284-0018

 

부천 이소피싱 & 서경피싱클럽 개업

25인승 리무진버스로 남해안 출조

 

부천시 송내동에 갯바위낚시 출조 전문점인 이소피싱&서경피싱클럽(가이드 정지현)이 12월 28일 개업하고 본격 출조에 나섰다. 이소피싱&서경피싱클럽은 수도권 갯바위 찌낚시 전문 매장으로서 갯바위낚시에 필요한 모든 장비와 채비를 갖췄으며 25인승 리무진버스도 보유하고 있다.
거문도, 가거도, 추자도 등의 원도권은 물론 매주 주중과 주말에 걸쳐 남해안으로 출조하고 있다. 매장 앞에서 밤 8시에 출발, 수원지지대쉼터와 판교수질복원센터에서 낚시인을 픽업한다.
주소는 경기도 부천시 송내동 403-7. ☎032-323-1782, 010-6700-1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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