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뉴스&칼럼 > 뉴스&피플
2018년 03월 피싱뉴스
2018년 03월 3072 11512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3.9~11 경기도 KINTEX에서 개막

 

낚시의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낚시 전문 박람회인 ‘2018한국국제낚시박람회(Korea International Fishing Show 2018)’가 2018년 3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기도 KINTEX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2회째를 맞은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지난 2017년 참관객 40,000여명을 돌파한 것을 계기로,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에서는 관람객 45,000명, 참가업체 200개사 700부스 유치를 목표로 삼고 있다.

 

홈페이지에서 무료 관람 위한 사전 등록 진행 중
한편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사무국은 지난 2017년 발표했던 3대 목표(향후 3년 규모 1,000부스, 참관객 5만명, 해외바이어 1000명 달성)를 내년 행사 때부터 실현하기 위해 신규 참가업체 및 바이어 발굴에 더욱 노력할 것이며 다채로운 부대행사 콘텐츠를 마련해 관람객에게 다가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으로 시행했던 해외바이어 초청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양질의 바이어와 관계자들의 참석을 유도하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국내 낚시기업의 해외 수출 및 진성 바이어 만남의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내외 관람객 마케팅에 중점을 두고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는 현재 참가업체를 모집 중에 있으며 홈페이지에서 전시 관람을 무료로 할 수 있는 사전 등록을 진행 중에 있다.
문의 2018 한국국제낚시박람회 사무국
㈜서울메쎄인터내셔널 강지은 주임 02-2284-0023.

 

▲ 2017년 3월에 열린 한국국제낚시박람회의 내부 전시장 모습.

 

 

서울특별시낚시협회장배 얼음낚시대회
강화 고구지에서 200여 명 참가

 

서울특별시협회장배 얼음낚시대회가 지난 1월 14일 강화도 교동도에 있는 고구저수지에서 열렸다. 선수 및 가족, 대회 관계자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이번 대회는 몇 년 동안 얼음낚시를 개최하지 않아 침체에 빠진 얼음낚시 활성화를 위한 목적이었다.
오전 7시 대회장인 이춘근 서울특별시낚시협회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얼음낚시대회가 시작됐다. 인사말에서 이춘근 회장은 “2013년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얼음낚시대회를 통하여 다시금 얼음낚시의 붐이 조성되고 가족, 동호인들이 친선을 도모하는 최고의 힐링스포츠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1인당 20~30수 낚는 호황
이날은 경기 시작과 동시에 붕어가 여기저기서 올라와 계측을 담당한 자원봉사자들을 바쁘게 만들었다. 20cm에서 월척에 이르는 붕어를 1인당 10수에서 30마리씩 낚는 호황이었다. 대회에 참가한 낚시인들은 내년에도 얼음이 꽁꽁 얼어 다시 한 번 얼음낚시대회에 참가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얼음낚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얼음 두께 30cm가 돼야만 행사를 허용하는 각종 얼음낚시 행사의 규정을 수정해야 활성화가 이루어질 것이라는 의견이 많았다. 이번 행사도 강화군의 비협조로 개최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 대회 성적은 다음과 같다. 단체 1위는 마포구 548.6mm, 2위는 성동구 371.6cm, 3위는 중구 300.0cm가 차지했다. 개인 1위는 양천구 김덕수 31.6cm, 2위는 마포구 김영록 31.0cm, 3위는 마포구 심경화 31.0cm.

 

 ▲ 서울특별시협회장배 얼음낚시대회에서 입상한 단체 부문 입상자들의 기념촬영.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이취임식
신건호 회장 취임, 2018년 사업계획 논의

 

지난 1월 16일(화)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동에 있는 터존뷔페에서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제6차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행사는 저녁 6시부터 1부 회장 이취임식과 2부 정기총회 순으로 진행됐다.
회장 이취임식은 지난 12월 임시총회 때 신임회장으로 추대된 신건호 레저피아 대표에게 한종학 회장이 추대패를 전달하고, 신건호 회장이 인사말을 하는 형식으로 간략하게 진행됐다. 신건호 신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회원 모두가 함께 동행하는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 노력하자고 강조하면서, 회원 수를 더욱 늘리는 데 힘쓰겠다고 얘기했다.
직전회장인 한종학 한진화학 대표는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본인과 함께 협회를 이끌어 온 임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으며, 앞으로도 직전회장으로 성심성의껏 역할을 해나가겠다며 이임사를 마쳤다. 뒤를 이어 2018년 협회를 이끌어갈 부회장단과 임원진들에게 추대패 및 임명패 전달식이 이어졌다.

 

이취임식 후 제6차 정기총회 개최
수석부회장으로 추대된 안국모 피싱그룹 만어 대표는 “지난 한 해 고생하신 직전회장과 다시 한 번 중책을 맡아주신 신임회장 모두 더욱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회원들의 노고 덕분에 유난히 힘들었던 지난해를 무사히 보낼 수 있었으며, 올해 또한 신임 신건호 회장님을 도와서 협회를 더욱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취임식이 끝난 다음에는 제6차 정기총회가 열렸다. 정기총회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감사보고, 의안 심의 및 의결, 폐회 순서로 진행됐다. 의안 심의에서는 2017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18년 사업 및 예산에 대해 논의됐으며, 1다양한 활동으로 회원사의 권익 창출, 2지역사회에 봉사함으로써 낚시인의 협회에 대한 인식 제고, 3낚시인과 활발한 교류를 통한 올바른 낚시문화 정착에 대한 노력을 주요 사업 목표로 설정하고 이를 이루기 위한 여러 가지 계획을 논의했다.
2018년 한국국제낚시박람회 협회관 출품(3월), 제6회 바다살리기 치어방류사업(5월), 낚시터 환경정화사업 및 낚시대회(6월), 낚시교육사업 추진 등의 안건이 확정됐으며, 부산국제수산엑스포 참가 문제에 대해서는 회원사들의 의견을 더 수렴해 결정하기로 했다.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이취임식에 참석한 회장단 및 임원진의 기념촬영.

 

 

2018 바낙스 스탭 조인식
배스, 민물, 선장 등 총 37명 계약

 

2018년 바낙스 스탭 조인식이 지난 1월 19일 인천에 있는 바낙스 본사에서 열렸다. 배스 프로스탭, 민물 프로스탭, 선장 필드스탭 등 총 37명으로 구성됐으며 올해는 배스루어 부문 유철무, 바다루어 부문 김남곤, 정태영, 김도현, 정준우, 계류 루어 부문 서일원, 강기관 등 7명의 스탭이 새롭게 합류했다.

 

장용수 대표 “변화의 자리에서 스탭들의 활동 기대”
이날 조인식에는 바낙스 장용수 대표, 윤석환 부장이 참석했으며 기존 스탭들과 새로 합류한 스탭들이 만나 진지하면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조인식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장용수 대표는 “최근 바낙스의 최고 화두는 변화이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기존 방식을 모두 버리고 품질 향상과 고객과의 소통을 우선으로 하는 변화의 자리에 바낙스 스탭들의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8 바낙스 스탭 조인식에 참석한 필드스탭들과 장용수 대표의 기념촬영.

 

 

제로FG 5차 필드스탭 대회
제주 지귀도에서 이용희 회원 우승

 

제로FG 필드스탭 대회가 제주 지귀도에서 열렸다. 제로FG는 1년에 정기대회 4회, 필드스탭대회를 5회 개최한다. 이번 마지막 대회는 서귀포 하효항 앞 지귀도에서 치러졌다. 필드스탭 대회가 열리기 전날에는 제로FG 회원과 제주도 갯바위 찌낚시인들 대상으로 한 찌낚시 강좌가 열렸다. 강의는 상명대학교 레저 스포츠낚시학 박사이기도 한 민병진 회장이 진행하였으며 바다낚시의 역사와 유래, 찌의 부력에 대한 개념, 바다 조류에 관한 주제로 강의가 이어졌다. 특히 현재의 구멍찌 부력은 누가 정했는지, B, G, J 부력의 탄생비화 등도 알기 쉽게 설명해 흥미로웠다. 민병진 회장은 2015년에 ‘바다낚시 토너먼트 경기가 중추신경 및 말초신경의 관련 인자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북쪽 등대 포인트에서 결승전 열려
이튿날 대회는 지귀도 북쪽의 등대 포인트에서 열렸다. 예선전을 거친 결과 필자와 권정상 고문, 한성택 스탭이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에서는 한성택 스탭이 먼저 25cm 벵에돔을 낚아 앞서 나갔으나 내가 후반에 25.5cm를 낚아 역전 우승에 성공했다. 무게에서도 한성택 스탭의 25cm는 긴꼬리벵에돔, 필자가 낚은 벵에돔은 일반 벵에돔이라 더 무거웠다.
글·사진 제로FG 제주지부 이용희

 

 ▲ 제로FG 민병진 회장이 우승을 차지한 필자에게 대마도 민박집 이용권을 시상하고 있다.

 

 

런커 신사옥 오픈
용인 신갈동에 건평 100평 규모

 

(주)런커가 지난 1월 26일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 신사옥 오픈 준비를 모두 마치고 개업식을 가졌다. 신사옥은 550평 대지에 건평 100평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지어졌다. 지하 1층은 판매 코너, 1층은 낚시인을 위한 카페로 운영하며 2층은 사무실, 3층은 물류센터로 운영한다. 보통 1층에 메인 매장을 개설하고 지하나 2층에 휴게실을 마련하는데 런커는 신사옥 1층에 낚시인을 위한 카페를 설치하고 지하에 매장을 꾸렸다. 런커 측은 모든 것이 낚시인을 배려한 공간을 만들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1층에 앵글러스 드림 카페, 낚시용 풀 운영
오후 4시에 진행한 개업식에는 내빈으로 한국낚시협회 김정구 회장, 서울특시낚시협회 이춘근 회장, 한국스포츠피싱 김선규 회장, 루어낚시협회 이찬구 회장, 런커 시공사 류성진 대표가 참석해 커팅식을 진행한 이후 간단한 식사를 했다. 김태환 대표는 “취미가 직업이 되었다. 그러다보니 모두와 함께 성장할 수 있었고 지금 이 자리에까지 올 수 있었다. 이 건물은 낚시용품 판매만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앵글러스 드림 카페’로 운영하게 되며 낚시인들이 카페를 다양한 용도로 이용해주시길 바란다. 이벤트도 좋고 모임도 좋고 낚시인들이 부담 없이 함께 쓰는 공간으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지하 1층에는 한국의 최다 루어낚시용품 에이전트답게 아주 다양한 제품이 전시되어 있다. 뎁스, 메가배스, 자칼, OSP, 듀오 등 일반 매장에서는 쉽게 볼 수 없는 고급 수입품이 전시되어 있으며 태클박스, 로드, 의류, 릴도 직접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도록 널찍한 공간에 전시했다. 그 외에도 시청각실, 해외 낚시자료를 볼 수 있는 공간도 있으며 1층 로비 앞 야외 풀(POOL)에는 송어를 방류해 놓아 직접 낚시도 할 수 있도록 만들어 두었다.
■런커 신사옥 주소 용인시 기흥구 신정로 270-68, 02-482-9212

 

▲ 용인 신갈동에 문을 연 런커 신사옥.

 

 

바낙스 협력동호회 협약식
바낙스 인천 본사에서 12개 동호회 모여

 

지난 1월 26일, 인천에 있는 바낙스 본사에서 2018 바낙스 협력동호회 협약식이 열렸다. 이 협약식은 이벤트를 통해 바낙스 협력동호회를 모집한 뒤 한 해 동안 다방면으로 지원(대회협찬, 정출지원, 운영진지원 등)해주는 프로젝트이다. 그렇게 선정된 동호회 운영진들이 이날 인천 바낙스 본사에 모여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원래 계획한 10개 동호회에서 2개 동호회 추가 선정
쟁쟁한 동호회들의 지원이 많아 원래 계획했던 10개 동호회에서 2개 동호회를 추가 선정하여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 자리에서는 앞으로 바낙스 협력동호회로 활동하며 어떻게 서로 화합하여 시너지효과를 낼 것인지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회의가 열렸다. 아울러 과거 바낙스의 문제점, 그에 따른 앞으로의 개선방향 등에 대한 열띤 토론 등이 이어져 예정된 일정보다 시간을 넘겨 행사가 진행되었다.
바다부문에서는 바다루어닷컴, 바투, 무늬오징어에깅클럽, 바다보트클럽. 배스부문에서는 대전배스레인저, 플로터스, 대구배스클럽, 인천루어클럽. 쏘가리(계류) 부문에서는 쏘찾사, 한국쏘가리미노잉팀, 내린천쏘가리루어클럽, 홍쏘빠루 등이 바낙스와 협약을 맺었다. 그 외에도 밸리보트 동호회인 플로터스, 대청호를 기반으로 하는 배스클럽 대전배스레인저 등도 협약을 맺었다.

 

▲ 바낙스 협력동호회 협약식에 참석한 12개 동호회 대표와 바낙스 장용수 대표의 기념촬영.

 

 

퀴마피싱클럽 거제지부 시조회
총 25명 참가, 서이말과 지심도에서 열려

 

2018년 퀴마피싱클럽 거제지부의 시조회가 거제 서이말과 지심도에서 열렸다. 퀴마피싱클럽은 2013년부터 거제, 광주, 목포, 부산, 여순(여수, 순천), 제주, 통영 7개의 지부가 활동 중이다. 퀴마피싱클럽 거제지부는 2017년에 발대식을 가진 후 현재 총 회원 37명이 활동 중이다. 이날 시조회에 참석한 회원은 25명이었다.

 

악천후에도 굵은 감성돔 솟구쳐
시조회가 열린 날은 북동풍으로 인한 강한 너울과 바람 탓에 하선이 어려운 포인트가 많았다. 그러나 노련한 회원들의 현장 적응력 덕분에 안전하게 시조회를 마칠 수 있었다. 표중호 회원이 서이말 노랑바위에서 52cm, 양정각 회장이 개랑골 입구에서 47cm 감성을 낚는 등 궂은 날씨에도 씨알 굵은 감성돔이 솟구쳤다. 그러나 다른 포인트에서는 감성돔의 얼굴을 보지 못했다. 지심도로 간 회원들은 현장 날씨가 좋지 않아서 원하는 포인트로 들어가지 못했다. 2018년에는 어복 가득하고 항상 안전한 출조를 바라면서 퀴마피싱클럽의 시조회를 마쳤다.

 

 ▲ 퀴마피싱클럽 거제지부 시조회를 마친 뒤 가진 기념촬영.

 

 

HDF 해동조구사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 지역 주민센터에 전달

 

HDF해동조구사 정연화 대표가 이웃사랑 성금 200만원을 연제구 연산3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지난 2월 1일, 부산시 연제구 연산3동 주민센터를 방문한 정연화 대표는 “우리 마을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온기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조그마한 마음을 준비하였습니다. 적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좋은 일에 알뜰하게 잘 써주시길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이대환 연산3동장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HDF 해동조구사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낚시용품을 생산하고 있는 토털 메이커다. 지속적인 제품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해마다 이웃사랑 성금 전달, 청소년 장학금 수여 등 지역민을 위한 사회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전 원진유통낚시할인마트 개업
민물, 바다, 계류 종합매장으로

 

대전시 유성구 원내동에 바다,민물,계류 물품을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원진유통낚시할인마트가 2월 중순경 개업했다. 대표로 있는 유원영씨는 15년간 낚시 도매업을 해온 경력으로 2014년부터 소매업으로 전향했다. 원진유통은 유통 마진을 한 단계 줄여 소비자들에게 좀 더 저렴하게 상품을 공급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대전에서 논산으로 가는 초입 롯데마트 옆에 자리 잡고 있다. 주소는 대전시 유성구원내로78 덕산빌딩1층
문의  ☎ 042-542-0040

 

2018 마루큐 붕어낚시대회
4월 22일 개최, 낚시인 누구나 참가 가능

 

(주)다솔과 (주)마루큐가 공동주최하는 ‘제34회 마루큐컵 붕어낚시 대회’가 오는 4월 22일(일요일)에 개최된다. 붕어낚시를 사랑하는 낚시인들을 위한 고객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낚시인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기법 제한은 없으며 바닥낚시, 중층낚시, 내림낚시가 모두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지할 예정.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일시 : 2018년 4월 22일(일)
● 장소 : 미정
● 인원 : 미정
● 참가비 : 3만원
● 준비물 : 낚시의자 또는 개인용 좌대, 살림망 기타낚시도구 일체
● 지급품 : 마루큐 떡밥, 마루큐 모자, 마루큐 한글 카탈로그, 낚시타올, 참가자 전원 중식 및 음료 제공
● 상품 내역 : 1등 300만원 상당의 금메달, LED TV,드럼세탁기, 김치냉장고 등 가전제품 및 낚시용품
● 순위 결정 방식 : 붕어 2마리 합산 계측
● 경기일정 : 07:00~08:00 접수 및 자리추첨, 08:00~12:00 경기, 12:00~13:30 점심식사 및 집계, 13:30~시상식 및 폐회
● 문의 다솔낚시마트 홈페이지(www.dasolfishing.co.kr), 마루큐 홈페이지(www.marukyu.co.kr), 헤라헤라닷컴(www.herahera.com) 참조
● 전화 : 다솔낚시마트 동탄 031-202-0907, 다솔낚시마트 분당 031-711-0301


서울특별시 루어낚시클럽 창단
루어클럽 로고도 공모

 

서울특별시낚시협회가 서울특별시 루어낚시클럽(Seoul Lure Club)을 창단한다. 오는 2월 27일 오후 5시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 주민자치센터 3층에서 창단식을 치른다. 한강을 이용하는 서울 시민들의 체력 증진과 구별 대항 대회 개최, 화합과 우수선수 선발 등을 목적으로 한다.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각 구별 25개구, 총 500명 클럽회원을 모집한다. 아울러 루어낚시교육, 환경, 안전사고 교육 등 낚시문화 향상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창단식인 3월 총회를 거처 정관 및 임원 선출, 각 구 클럽장 선출, 연간사업 확정 및 루어낚시클럽 운영방안을 결정한다. 서울특별시 루어낚시클럽의 가입신청은 홈페이지를 통해 쉽게 할 수 있다. 홈페이지 주소 http://www.koreafia.com PC 및 스마트폰으로 모두 가입이 가능하다.

 

루어클럽 로고 당선자에게 시상 예정
아울러 서울특별시낚시협회는 루어클럽 로고도 공모한다. 서울시와 루어낚시의 상징성과 특색을 반영할 수 있는 작품에 해당한다. 접수 기간은 2018년 1월 31일부터 2월 18일까지. 심사 발표는 2월 중에 할 예정이다.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며 서울특별시낚시협회 홈페이지(www.seoulfishing.or.kr)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로드해 이메일 sgfisher@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우편 접수 시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강로61 우편번호 04065 서울시루어클럽 로고 공모 담당자 앞이다. 시상은 1개 부문 3점에 서강낚시백화점 상품원 60만원, 최우수상에 상품권 30만원, 우수상에 상품권 20만원, 장려상에 상품권 10만원을 지급한다.
☎ 02-334-7330, 홈페이지 http://www.koreafia.com 참조.

 

 


 

 

 

한일고속해운

부산-대마도 항로에 오로라호 취항

 

이영규 기자

 

최근 여행객이 급증하고 있는 부산∼대마도 항로에 한일고속해운이 436t급 여객선 오로라호를 취항해 시운전을 마치고 지난 2월 2일부터 정식 운항을 시작했다.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에서 출항하는 오로라호는 319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으며 자전거, 낚싯대 등 레저용품 등을 편하게 수송할 수 있는 대형 여객선이다.
운항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1회 부산에서 출항해 대마도 히타가츠항을 왕복한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왕복 2회 운항하며 평일에는 오전 10시(또는 9시10분) 출항하며 주말에는 오전 7시30분(또는 8시30분)에 출항한다. 히타가츠항에서는 매일 오후 4시30분경에 출항. 현재 한일고속해운 홈페이지와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출항 시작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평일 당일 왕복은 2만9천원인 파격적인 세일가로 여행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아울러 담배, 양주 등 기내 면세품도 더욱 다양하게 제공할 계획. 출발일에 따라 요금은 3만9천원, 4만9천원 등 다양한 가격을 제시하고 있으며 정식 요금은 편도 기준 8만원.
한일고속해운 김석진 상무는 “계속 수요가 증가하는 부산, 대마도간 여행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리며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일고속해운 홈페이지 www.hanil-aurora.com, 전화 051-714-7301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