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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8 KIGANISM STAFF 조인식 민물·바다·해외 등 9개 부문 42명 스탭 지명
2018년 03월 855 11515

행사

 


2018 KIGANISM STAFF 조인식

 


민물·바다·해외 등 9개 부문 42명 스탭 지명

 

강동원 앵글러 편집위원

 

기간산업의 토탈피싱 브랜드인 기간이즘이 지난 1월 20일 경북 경산시 평산동의 경산인터불고CC 그랜드볼룸에서 ‘2018 KIGANISM STAFF 조인식’을 열었다. 1978년 낚싯대 부품 시장의 국산화를 모토로 설립된 기간산업은 낚싯대 제조의 필수부품인 가이드 제조를 기반으로 하여 최근 낚싯대 완성품을 비롯해 기타 낚시장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다.
기간산업 측은 “올해로 4년째를 맞은 기간이즘은 세계제일의 토털피싱 회사로 발전해 나간다는 목표 아래 성장세를 이어왔다. 조인식은 낚시인들의 목소리를 정확하게 반영한 제품을 개발하고 기간이즘의 장점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제품 개발에 많은 투자와 지원을 하기 위해 기획하게 됐다”고 행사 개최 취지를 밝혔다.
이날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다. 1부 행사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창업주인 정춘재 회장의 인사말과 정성훈 대표의 개회사가 차례로 이어졌다. 정성훈 대표는 개회사에서 “4년차를 맞은 기간이즘의 프로젝트가 성공하면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한국 최고의 피싱 브랜드를 목표로 낚시인이 믿고 찾는 기간이즘이 되도록 노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우수스탭 시상식에선 KSA의 유태환 프로와 LFA의 박정철 프로가 선정되어 기간이즘 로고가 새겨진 금반지를 부상으로 받았다.

 

  ‘2018 KIGANISM STAFF 조인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단체 촬영했다.

 

 

AD, 선단, 로드빌딩 등 다원화 특징
점심식사 이후에 진행된 2부 순서에서는 각 부문별 팀장 인사와 스탭 소개, 2018년 신규 행사 안내, 회사 기술 및 신제품 소개, 스탭 운영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회사와 스탭 간 질의응답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다.
2018년 기간이즘 스탭 운영의 특징은 다원화다. 인원은 9개 부문 42명으로 대폭 늘었으며 AD, 선단 부문 등 새로운 스탭들이 합류했다. 7명으로 구성된 AD 스탭진은 유투브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낚시라는 콘셉트 아래 기간이즘 제품을 테스트하고 홍보할 예정이다. 선단 스탭진은 최근 일고 있는 바다낚시 붐에 발맞춰 출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는 선단을 스탭진으로 끌어들였다. 전남 완도 YC패밀리 대표 황윤창 대표가 중심으로 구성된 빅마마 선단, 충남 보령 무창포의 원성목 선장을 필두로 하는 아이리스 선단이 기간이즘 선단 스탭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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