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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주)강원산업 2018년 필드스탭 조인식 및 신제품 RG낚싯대 연찬회
2018년 04월 1135 11591

행사

 

(주)강원산업 2018년 필드스탭 조인식 및

 

 

신제품 RG낚싯대 연찬회

 

 

김경준 객원기자, 강원산업 필드스탭, 물반고기반 이사

 

(주)강원산업은 지난 2월 23일 경북 경산시 와촌면 용천리에 있는 강원산업 본사에서 필드스탭 조인식 및 신제품으로 출시될 RG낚싯대(가칭) 연찬회를 개최하였다. 이날은 강원산업 반용오 대표이사와 박진술 이사, 고영균 개발팀장이 참석하였으며 고문을 맡고 있는 경산 일요낚시 이창수 대표(FISHING TV 이창수의 붕어 이야기 진행자)와 팀장을 맡고 있는 이재주씨(FTV 일인이역 진행자) 외에 필드스탭 29명이 참가하였다.
강원산업은 1999년 창업 이후 자체 브랜드인 드림, 자수정큐, 록시 등 인기 있는 낚싯대를 생산하며 국내 민물 대물낚싯대 시장을 선도하였으며, 2017년에 최고급 낚싯대인 클라우드 프라미엄과 중저가 낚싯대인 드림골드를 생산하여 호평을 받았다. 또한 3년 전부터는 ‘파로스’라는 브랜드로 바다루어 낚싯대와 갈치, 오징어, 주꾸미, 문어 등 생활낚시에도 진출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

 

조인식을 마친 임직원과 필드스탭이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였다.

강원산업 본사에서 열린 RG낚싯대 연찬회. 참석자들이 고영균 개발팀장의 설명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대물낚싯대를 넘어 전천후낚싯대로”
오전 10시 강원산업 본사 회의실에 반용오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과 필드스탭으로 지명된 낚시인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30분 동안 조인식이 진행되었으며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은 2018년 봄에 새롭게 선보일 민물낚싯대, 가칭 RG대를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아직 도장이 안 된 상태의 신제품을 들고 나온 고영균 개발팀장이 새로운 낚싯대의 특징과 장점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이어서 필드스탭들이 돌아가면서 낚싯대를 들고 휨새를 보는 등 평가의 시간을 가졌다. 이 낚싯대는 1.6칸부터 7.0칸대까지 0.2칸 단위로 생산될 예정이어서 선택이 폭이 훨씬 넓어졌으며 장대낚시를 좋아하는 낚시인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RG낚싯대를 개발한 고영균 개발팀장은 “요즘 국내 민물낚시 트렌드가 대물낚시에서 다시 전천후낚시로 흘러가고 있다. 그래서 올해는 거기에 발맞춰 개발을 하게 되었다. 2018년 강원산업의 새 얼굴이 될 RG낚싯대는 대물낚싯대의 장점과 연질낚싯대의 장점만을 부각시켜 만들었다. 앞치기 투척을 할 때 경쾌한 기분이 들 정도로 잘 되는 게 제일 큰 장점이며 수초를 감았을 때 무리한 힘을 가해도 파손이 안 가도록 강도를 조절하였다”고 말했다.
이날 조인식에서는 이창수 고문 위촉식에 이어  반용오 대표가 이재주 총괄팀장과 민물스탭, 루어스탭, 바다스탭 순으로 지명된 스탭들에게 일일이 임명장을 전달하고 악수를 청했다. 올해 임명된 스탭은 루어낚시인이자 자유기고가인 박경식씨가 홍보스탭으로 임명된 것 외에는 작년과 큰 변화 없이 29명의 스탭이 그대로 지명되었다.
조인식을 마친 반용오 대표는 “작년 한 해 스탭 여러분들이 너무나 열심히 활동해주신 덕분에 강원산업의 낚싯대가 전국 각지에서 큰 호평을 받았다. 올해도 항상 낚시인들 사이에서 모범이 되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하였다. 

 


 

강원산업 스탭 명단

 

고문 이창수
총괄팀장 이재주
홍보스탭 박주희, 박경식(신규)
민물스탭 신동현, 최남훈, 김병일, 이광희, 김성욱, 장경준, 정은성, 이수용, 최명수, 박철호, 김경준, 조근형, 민신복
루어스탭 이규호
바다스탭 김명휴, 황현호, 안이영, 최광용, 박영태, 김여태, 김대윤, 김호경, 홍정일, 박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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