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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은성 SILSTAR 45주년 시조회 및 민물낚시대회 70여 명 참가, 낚시와 각종 게임 즐기며 화합
2018년 06월 828 11741

행사 

 

 

은성 SILSTAR 45주년 시조회 및 민물낚시대회

 

 

70여 명 참가, 낚시와 각종 게임 즐기며 화합

 

지난 4월 21일 경남 진주시 일반성면 남산리에 소재한 남산저수지(반성지)에서 ‘은성 SILSTAR 45주년 시조회 및 민물낚시대회’가 열렸다. ㈜은성사 사내 낚시동호회인 은성낚시회(회장 안병선 상무이사)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과 가족, 협력사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가했다.
오전 4시 30분 부산 사하구 장림동에 있는 은성사에서 집결한 회원들은 버스에 탑승하여 낚시터로 향했다. 완연한 봄날씨를 보인 이날 아침 6시에 남산지에 도착한 은성낚시회 회원들은 상류 곳곳에 자리를 잡고 6시 30분부터 낚시를 시작했다.
만수위를 보인 상태에서 전역에서 활발한 입질이 전개돼 시조회에 참석한 대부분의 회원들이 손맛을 만끽했다. 비록 씨알은 18~25cm급으로 크진 않았지만 낚시대회 종료시간인 11시 30분까지 마릿수 손맛에 모두들 신명나게 낚시를 즐겼다. 낚시가 끝난 뒤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를 하고 노래자랑과 보물찾기 등 다양한 게임을 즐기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은성낚시회 시조회가 열린 진주 남산지 상류 풍경. 화창한 봄날씨 속에 시조회에 참가한 회원들이 입질을 기다리고 있다.

은성낚시회 시조대회 입상자들의 기념촬영.

안병선 상무이사(좌측)와 시조대회 우승자 김미라 사원의 기념촬영.

은성낚시회 시상식 장면.

 

26.3cm 붕어 낚은 김미라 사원 1등
이날 최대어 한 마리 길이로 순위를 가린 결과, 26.3㎝ 붕어를 낚은 품질관리과 김미라 사원이 1위에 올랐으며 5짜 가물치를 낚은 릴개발부 금기석 계장은 특별상을 받았다. 본상은 1위부터 5위까지 시상하였고 입상한 회원들에게는 (주)은성사의 고급 민물낚싯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기타 자연보호상, 노력상, 행운상 등으로 여러 회원들에게 상품이 골고루 전달되었다. 
시상식에 이어 ㈜은성사 및 은성낚시회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정성스레 차린 고사상에 임직원이 차례로 절을 올리며 축원을 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조구업체인 은성사는 1966년 설립되어 1973년 ㈜은성사로 법인 전환했으며, 1983년 ‘SILSTAR’ 브랜드를 상표 등록했다. 올해 45주년을 맞은 민물 시조회는 1973년 법인 설립 이후 한 해도 빠짐없이 진행되고 있는 전통 깊은 행사이다.   

 


 

정출행사터로 인기 높은 진주 남산지

 

정국원 객원기자, 은성사 필드스탭

 

‘반성지’로도 불리는 남산지는 예부터 붕어 개체수가 많고 앉을 자리도 많아 각 조우회의 시조회나 정출 장소로 유명한 곳이다. 붕어 피크 시즌인 4~5월이면 손맛을 보려는 낚시인들로 주말바다 북적인다. 수심이 깊어 손맛이 뛰어난 곳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오랫동안 토종터로 보존되어 오던 이곳도 2년 전쯤 배스가 유입되어 새우, 참붕어가 점점 사라져가는 추세에 있다. 하지만 아직 토종 가물치 때문에 배스들의 번식 상태가 늦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따라서 아직까지는 새우미끼에 마릿수는 적으나 월척 붕어가 낱마리로 낚이고 있으며 옥수수를 사용하면 준척급부터 월척급까지 기대할 수 있고, 지렁이와 떡밥미끼를 사용하면 잔챙이 손맛을 톡톡히 볼 수 있다. 낚시시간대는 초저녁과 새벽녘이 피크. 내비주소 진주시 일반성면 남산리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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