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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2018 코러배 민물낚시 대회 42.7cm 붕어 낚은 오경권씨 우승
2018년 07월 84 11782

대회

 


2018 코러배 민물낚시 대회

 


42.7cm 붕어 낚은 오경권씨 우승

 

김현 아피스 필드스탭

 

(주)코러가 주최, 주관한 전국 규모의 2018 코러배 민물낚시 대회가 지난 5월 13일(일) 충남 공주시 정안면 자연농원 낚시터에서 열렸다. 이날 500명의 참가 신청자 중 488명이 참가하여 각자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였다. 매년 봄 열리는 이 대회는 코러낚시를 사랑해 준 전국 고객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선물하는 이벤트로 열려 푸짐한 상품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피스 송귀섭 이사, FTV 이갑철 위원 등 내빈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주었다. 전날 비가 내려 대회 관계자들을 긴장시켰으나 대회일 새벽에 비가 그치고 따사로운 햇빛마저 내리쬐는 등 좋은 여건 속에서 아침 8시 김오영 회장이 울린 징소리와 함께 대회는 시작되었다.

 

입상자들의 기념촬영. 우승 오경권, 준우승 반승환, 준준우승 황규성 선수.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각지에서 커플, 가족, 각 낚시단체별로 참가하였으며 최연소 6세(김시윤)부터 최고령 80세(박영수)까지 참여한 폭넓은 대회였다. 대회 규정에 따라 바닥낚시는 2.0칸~3.2칸 두 대, 내림낚시는 12척~18척 한 대를 사용하며 각자 준비한 미끼를 달아 12시까지 열띤 경쟁을 치렀다. 오전 9시부터 11시 사이에 붕어, 잉어 등이 주로 낚였으며 글루텐에 어분을 조금 배합하는 패턴을 가장 많이 사용하였다. 12시 경기가 끝나자 주최 측에서 준비한 점심식사를 하고 오후 한 시부터 시상식을 이어갔다.
국적불문 붕어 대어 순으로 순위를 정하는 규정에 의거 1위는 42.7cm 붕어를 낚은 오경권씨가 안았으며, 뒤를 이어 42.5cm 붕어를 낚은 반승환씨가 준우승, 41.2cm 붕어를 낚은 황규성씨가 준준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1위와 2위는 불과 0.2cm 차이로 경합히 치열하였다. 붕어 38cm 이상 크기만 10위권 내 진입이 가능하였다. 시상식의 마지막 순서로 추첨을 통한 최대행운상은 대전에서 온 권태진씨가 거머쥐었다. 참가 접수 신청일로부터 2주 만에 접수마감을 끝낸 코러배 민물낚시대회는 내년부터는 코러낚시 인터넷 가입 회원들에게만 참가 자격을 주어 대회를 치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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