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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제14회 태안군수배 선상광어낚시대회 JS컴퍼니 후원, 70cm 광어 낚은 김원곤씨 우승
2018년 07월 419 11807

대회

 

 

제14회 태안군수배 선상광어낚시대회

 

 

JS컴퍼니 후원, 70cm 광어 낚은 김원곤씨 우승

 

지난 5월 13일(일) 태안군 남면 마검포항에서 제14회 태안군수배 선상광어낚시대회가 열렸다. 제이에스컴퍼니가 후원하고 태안군이 주최, 태안군 낚시어선연합회 남면 분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오전 6시 반부터 오후 2시 반까지 약 8시간 동안 진행되었다.
대회 전날에 비 소식이 있었지만 다행히 대회 당일에는 비 없이 좋은 날씨로 대회를 무사히 치를 수 있었다. 경기가 종료된 후 남면 분회 김명식 회장의 내빈 소개를 시작으로 시상식이 진행되었다. 개회사에서 이범호 추진위원장은 풍부한 어족자원을 바탕으로 더욱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여 태안이 바다낚시의 중심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총 23척의 배가 참여한 이번 대회는 광어 한 마리 길이로 1등에서 3등까지 순위를 가리고, 각 선박 1등과 잡어상으로 우럭 최대어가 시상되었다. 우승은 70cm 광어를 잡은 김원곤씨(탑승선박 뉴패밀리호)가 차지하여, 상패와 500만원 상당의 수협기프트카드를 받았다. 우승을 차지한 김원곤씨는 대상어를 걸었을 때 느낌이 왔다며 이 기쁨을 내조해준 아내에게 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등은 69.4cm를 잡은 정지호씨(해정호)가 올라 상패와 300만원 상당의 수협 기프트카드를 받았고, 3등은 67.9cm를 잡은 장원호씨(피쉬뱅크)가 올라 상패와 100만원 상당의 수협 기프트카드를 받았다.
우럭 최대어상은 44.9cm를 잡은 정이남씨(정원레저)가 차지하여 제이에스컴퍼니의 CHARM 낚싯대가 수여되었다. 각 선박별 최대어를 잡은 23명에게도 역시 제이에스컴퍼니의 CHARM 낚싯대가 수여되었다. 그밖에도 행운상으로 태안 지역에서 생산된 쌀과 구명조끼, 기타 낚시용품 등 푸짐한 상품이 참가자에게 골고루 시상되었다.
한편 대회 무대 옆쪽에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과 출시 예정인 CHARM AIR 외수질, 갈치지깅, 문어 낚싯대 및 NIXX POP INK 주꾸미 갑오징어 낚싯대, BIXOD S2 농어 낚싯대 등 다양한 제이에스컴퍼니의 낚싯대가 전시되어 참가자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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