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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국내 최초 낚시의류 패션쇼 1st DAIWA FASHION SHOW
2018년 08월 482 11840

행사 

 

국내 최초 낚시의류 패션쇼

 

 

1st DAIWA FASHION SHOW

 

 

김진현 기자 kjh@darakwon.co.kr

 

지난 7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1st DAIWA FASHION SHOW’. 모델이 낚시용 레인팬츠와 백팩을 착용하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톱모델 최여진씨가 메인모델로 무대에 섰다.

직접 디제잉을 해 패션쇼 분위기를 고조시킨 가수 이하늘씨.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주최하는 ‘1st DAIWA FASHION SHOW’가 지난 7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렸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개최한 낚시의류 패션쇼라는 점에서 높은 관심을 모았다. 가수 한다희씨와 레이저 퍼포먼스그룹 PID의 공연에 이어 가수 이하늘씨의 디제잉과 함께 런웨이에 모델들이 등장했다. 톱모델 최여진, 송종호씨 등이 갯바위낚시복부터 방수복, 방한복, 루어낚시복, 구명복, 우의, 가방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였다. 패션쇼에 초청받은 낚시인들은 “굉장히 신선한 이벤트다” “제품 디자인도 좋고 여느 패션쇼 못지않다”며 호평하였다.

 

 


 

 
2018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

 

패션쇼가 열린 날 일산 킨텍스 제2전시실 304호에서는 ‘2018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도 함께 진행되었다. 다이와 에메랄다스 스피닝릴, 다이와 시보그 전동릴 및 각종 신상품 로드와 의류를 전시했고 그 외에도 신발, 보조가방, 아이스박스, 계류복, 루어 등도 새로 출시한 제품들을 전시해 눈길을 끌었다. 낚시인들이 가장 많이 몰린 릴 전시대에는 참치 지깅 등 빅게임에 사용할 수 있는 전동릴 시보그200J 시리즈와 볼락 록피시용 2018년 월하미인 스피닝릴, 그리고 가물치와 배스용 베이트릴인 료가, 스티즈 시리즈가 인기가 높았다.

 

 


 

 

INTERVIEW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최학모 사장

 

“낚시의류로 고객에게 조금 더 다가가고 싶다”

 

Q 낚시의류 패션쇼를 개최한 취지는 무엇입니까?
현재 아웃도어나 등산 쪽은 의류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에 비해 낚시용 의류는 양은 많아 보이지만 주목을 받지는 못합니다. 이번에 독일 뮌헨에서 열린 아웃도어 의류 패션쇼에 참가했을 때 우리도 저런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이와의 의류가 일반 고객들에게 더욱 친숙해지고 인기가 생기길 바랍니다. 

 

Q 우리나라 아웃도어 의류 시장의 발전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십니까?
지금 현재 우리나라의 아웃도어 의류 시장은 미국 다음의 2위라고 합니다. 이미 포화 상태이며 크게 성장할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습니다. 현재 이 행사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제일 목표는 고객에 대한 서비스입니다. 우리 제품을 보여줌으로써 조금이나마 고객에게 더 가깝게 다가가는 것이 목적이며 판매나 성장은 차후의 문제입니다. 

 

Q 앞으로 어떤 부문에 주력할 계획입니까?
첫째 전동릴 시장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배낚시 인구가 늘어나고 있고 전동릴의 역할도 커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배스 시장에도 큰 투자를 할 계획입니다. 특히 베이트릴 쪽으로 많은 투자를 해서 고객의 신뢰를 받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그 외에도 의류산업에는 앞으로 한국다이와가 전면적으로 투자를 할 것입니다.

 

Q 최근 출시하고 있는 한국형 신제품의 반응은 어떻습니까?
특별하게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민물낚싯대 청명입니다. 다른 분야는 크게 두각을 나타내지는 않았지만 청명과 같은 획기적인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다이와가 개발한 제품은 믿고 살 수 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습니다.

 

Q 전 세계 다이와 지사 중에 현지인이 사장으로 취임한 것은 최 대표가 처음이라고 들었습니다. 앞으로 한국다이와를 이끌어가는 데 있어서 목표가 있다면 무엇입니까?
사실은 송구스럽습니다. 그동안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는 엽서를 통해 감사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일본 본사에서 한국다이와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그 부분이 높게 평가되어 사장의 자리에 오른 것 같습니다. 목표라면 제가 있는 동안 회사가 꾸준하게 유지되고 성장하는 것입니다. 고객들에게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더욱 신뢰받는 회사로 운영할 것이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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