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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8 대구국제낚시산업박람회 낚시, 캠핑, 골프, 등산 박람회 동시에 150개사 400개 부스 전시
2018년 11월 192 12026

행사

 

 

2018 대구국제낚시산업박람회

 

 

낚시, 캠핑, 골프, 등산 박람회 동시에

150개사 400개 부스 전시

 

김경준 객원기자

 

(주)더페이스가 주최하고 M Channel이 주관한 ‘2018 대구국제낚시산업박람회(Daegu Fishing EXPO 2018)’ 가 지난 10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대구엑스코 제1, 2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영남지역 낚시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에 이바지하고 다양한 신제품 전시를 통해 기업의 홍보 및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캠핑과 골프, 등산 박람회가 한 장소에서 동시에 개최되었다.
3일 동안 박람회를 찾은 관람객 수는 3만5천명으로 관람객은 계속 늘어나는 추세에 있다. 특히 최근 낚시가 국민레저 1위에 올라서고 도시어부 등 TV 예능프로그램에 자주 노출되고 있는 등 일반인들의 낚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 이번 전시회에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와 낚시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 하필 박람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태풍 콩레이가 남부지방을 강타했는데 태풍이 없었다면 더 많은 관람객이 찾았을 것이라는 말도 있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캠핑과, 골프, 등산박람회까지 총 150개사 400개 부스가 선보였다. 낚시업체는 강원산업, 아피스, 동일레저, 피노키오파라솔, 하이투젠, 우경레저, 가미즈, 성우이앤씨, 자자손손, 청수레저, 한돌, 광림레저, 썬가드광학 등 약 3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자사의 신제품을 알리는 데 주력하였다.
대구경북의 중견업체인 강원산업은 2018 신제품인 록시골드 대물 붕어낚싯대를 비롯한 바다, 루어, 민물 로드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하여 관람객들에게 호응을 얻었다. 아피스 역시 여러 종류의 낚싯대와 낚시소품들을  선보였으며 가미즈는 다양한 종류의 낚시 진열장을 선보였다. 동일레저는 대형 좌대를 선보여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하지만 메이저 업체가 상당수 빠지는 등 참가업체 수가 많지 않아 대부분의 관람객들이 아쉬워했다. 주최 측은 앞으로 점차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전시회가 열리는 동안 부대행사로 잉어먹이주기, 피싱캐스팅체험존, 어린이낚시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하여 관람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송귀섭, 이재주, 신국진, 배성규, 정명화씨 등 낚시방송에 나와 낚시인들에게 친근한 스타 낚시인들의 사인회와 낚시명인 초청 특별강연이 전시기간 동안 열렸다.   

 

낚시박람회 주최측 관계자와 내빈들이 첫날 오전 박람회 개회식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낚시박람회장 내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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