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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2018년 제11회 다이와 에깅파티
2018년 11월 96 12056

대회

 

 

2018년 제11회 다이와 에깅파티

 

 

서성모 앵글러 편집장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주최하고 한국다이와이벤트사무국이 주관한 ‘2018 제11회 다이와 에깅파티’가 지난 9월 29일 포항 신항만방파제에서 열렸다. 참가자는 한국다이와 홈페이지를 통해 200명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했고 접수 시작 15분 만에 신청이 마감되었다.
9월 말 일본을 지나가는 태풍 짜미의 영향으로 날씨가 나빠져 주최 측은 대회 이틀 전까지 행사 개최 여부를 고민해야 했지만, 다행히 높았던 파도가 수그러지고 날씨도 좋아져 낚시대회를 진행할 수 있었다.
9월 29일 포항 신항만방파제 해양파출소 앞 행사장에서 참가선수들이 접수 확인을 하는 것으로 행사는 시작됐다. 낚시 장소인 신항만뜬방파제를 가기 위해서는 배를 타야 하기 때문에 선수들은 모두 승선명부를 작성했고 곧이어 낚싯배에 올랐다.
200명의 참가자들이 신항만뜬방파제에 모두 모이자 아침 7시에 낚시 대회가 시작됐다. 두 마리의 무늬오징어 합산 무게로 입상자를 가린 대회는 3시간 동안 진행됐다. 태풍 영향인지 조황은 부진한 편이어서 포인트를 옮기는 낚시인들이 많이 보였다.
대회 결과, 무늬오징어는 두 마리만 낚였고 무늬오징어를 한 마리씩 낚은 참가자들이 1, 2위를 차지했다. 385g을 낚은 울산 낚시인 안양기씨가 1위에 올라 트로피와 함께 다이와 고급 에깅 로드와 아이스박스 등을 부상으로 받았고 275g을 낚아 2위에 오른 포항 낚시인 권기호씨는 트로피와 다이와 고급 로드, 구명조끼를 받았다. 본상 시상 후엔 다이와 바다루어 필드스탭들이 차례로 나와 행운상 추첨을 하여 주최 측에서 준비한 다양한 상품이 참가자들에게 골고루 전달됐다.

2018 제11회 다이와 에깅파티 1, 2위 수상자들이 트로피와 상품을 들고 기념촬영했다.

2018 제11회 다이와 에깅파티 참가자들이 ‘BE EARTH-FRIENDLY’ 자연보호 슬로건이 적힌 플래카드 앞에서 단체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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