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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제8회 엔에스와 함께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 1위 심진섭, 2위 한용수, 3위 한상용
2018년 12월 91 12089

대회

 

제8회 엔에스와 함께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

 

 

1위 심진섭, 2위 한용수, 3위 한상용

 

서성모 앵글러 편집장

 

제8회 엔에스와 함께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이 열린 경기 광주 유정낚시터. 참가자들이 1차 예선을 치르고 있다.

제8회 엔에스와 함께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단체촬영했다.

제8회 엔에스와 함께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 입상자들이 대회 내빈들과 기념촬영했다. 좌로부터 한국낚시방송 김종권 이사,

  2위 한용수, 1위 심진섭, 3위 한상용, 엔에스 김정구 대표.

 

 

엔에스가 주최·주관한 ‘제8회 엔에스와 함께하는 무지개송어 루어낚시 페스티벌’이 지난 11월 4일 경기 광주 유정낚시터에서 열렸다. 엔에스는 6회 대회부터 1대1 토너먼트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96명의 참가자를 접수 받은 후 4개 조로 나눠 96강, 48강, 24강, 12강 예선전을 거친 뒤 최종 6명을 대상으로 결승전을 치러 입상자를 가린다. 낚싯대는 한 대만 사용하고 18mm 이상의 스푼과 70mm 이하의 하드베이트만을 사용하되 뜰채에 담은 고기의 마릿수를 기준으로 승패를 결정한다.  
행사는 새벽 5시에 접수자를 확인하고 대진표를 추첨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어둠이 걷히지 않은 대회장에서 참가자들은 랜턴을 켜고 채비를 준비했다. 6시30분 1차전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여기저기에서 송어가 낚였다. 하지만 오전 8시가 넘어서고 햇살이 퍼지자 입질은 점차 줄어들었다. 입질이 예민해져서 설 걸린 바늘 탓에 랜딩 도중 바늘이 빠지는 경우도 많았다.
4차전까지 경기를 치른 결과, 유진식(레인보우 체이서 매니저), 김성호(스푸닝365 회원), 한용우(피싱아메리카, 트라우트피싱, 레이보우 체이서 회원), 한상용(스푸닝365 회원), 조중현(탑스푸닝 회원, 런커 발케인 스탭), 심진섭(팀라온 회원)씨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전은 5분씩 6라운드 경기를 치르고 각 라운드마다 한 자리씩 자리를 옮기는 로테이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전에선 한용수씨가 2마리를 낚아 앞서 나갔다. 2차전부터는 고기가 바늘에서 빠지는 일이 많아 신중하게 랜딩하는 모습이 눈에 많이 띄었다. 5라운드에 이르자 6마리를 낚은 심진섭씨와 4마리를 낚은 한용수씨가 우승을 놓고 다퉜다. 경기 결과 5라운드 후반과 6라운드 초반에 마릿수를 거푸 추가한 심진섭씨가 9마리를 낚아 1위에 올랐고 6마리를 낚은 한용수씨가 2위, 2마리를 낚은 한상용씨가 3위를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심진섭씨에겐 100만원의 상금과 엔에스 아르코 낚싯대, 유정낚시터 송어낚시 10회권이 시상됐다. 
심진섭씨는 “정오에 가까워 오면서 고기가 뜨는 것 같아 스푼보다 크랭크베이트나 미노우를 썼다. 결승전에선 수심 1미터권을 크랭크베이트로 공략하고 반응이 없을 때는 미노우로 바꿔 공략했다. 가는 바늘로 교체해 걸림 강도를 높게 했던 게 랜딩 성공률을 높여주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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