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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호 피싱뉴스
2018년 12월 1275 12110

 은성사 창립 45주년 기념일 단체 트레킹
임직원 51명 함께 걸으며 단합 다져

 

㈜은성사가 지난 11월 7일 창사 45주년 기념일을 맞아 임직원 단합을 위한 트레킹을 했다. 오전 9시30분에 부산시 영도구 절영해안산책로 입구에 모인 ㈜은성사 임직원 51명은 12시30분까지 3시간 동안 트레킹을 한 후 영도구 동삼동에 있는 오리전문점에서 뒤풀이를 한 후 행사를 마쳤다.
절영해안산책로는 예전에 군사보호구역으로 묶여 있던 해안 약 3km를 공공근로사업을 통해 산책로로 조성한 곳으로 출렁다리, 장미터널, 파도광장, 대마도 전망대 등 아기자기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은성사 임직원들은 트레킹 도중 휴게시설이나 자갈밭, 전망대 등을 여유 있게 둘러보며 담소를 나누거나, 중리 해녀촌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기도 하며 감지해변까지 이어진 절영해안산책로의 매력을 만끽했다.
트레킹을 마친 ㈜은성사 임직원들은 동삼동 오리전문점까지 걸어서 이동해 오후 12시30분부터 약 1시간30분 동안 창사 45주년을 축하하고 단합을 다지는 뒤풀이 시간을 가졌다. 안병선 상무이사는 “생일 파티는 풍성할수록 좋은 것이므로 마음껏 음식을 시켜 먹어도 좋다”고 말해 큰 박수를 받았으며, 뒤풀이 시간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창립 45주년 기념 단체 트레킹을 마친 ㈜은성사 직원들이 절영해안산책로 입구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제11회 2018 이스케이프 챔피언십 대물 밤낚시대회
낙동강 구미보에서 1박2일 밤낚시로 열려 

 

제11회 2018년 이스케이프 챔피언십 대물 밤낚시 대회가 지난 11월 3일(토)~11월 4일(일) 양일간 경북 구미시에 있는 낙동강의 구미보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낙단보 하류 2km 지점에 있는 낚시 허용 구간에서 열렸으며 총 300명이 참가했다.
날씨는 좋았지만 큰 일교차 때문인지 조과는 좋지 못했다. 붕어는 월척 이상으로 단 2마리가 낚였고 그 외에 강준치 같은 손님고기만 올라왔다. 두 마리의 월척 중에 여성 참가자가 올린 41.9cm가 우승 고기가 됐으며 2위 기록은 31.9cm였다. 우승자에게는 650만원 상당의 천명극 블루 1세트, 2등에게는 450만원 상당의 천명극 블루 1세트가 주어졌다. 3등부터는 추첨을 통해 상품을 전달했다. 본상 외에도 행운상, 환경상, 최연소상, 최연장자상 등 다양한 상품이 주어졌으며 참가자 전원에게 상품이 돌아갈 정도로 많은 상품을 준비했다.

 

낙동강 구미보에서 2018 제11회 이스케이프 챔피언십 대물 밤낚시대회를 마친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3회 백광아이에스티컵 KPFA 랭킹4전
8,590g 기록한 경기지부 최효석 프로 우승

 

(주)백광아이에스티가 주최하고 (사)한국프로낚시연맹이 주관하는 2018년 제3회 백광아이에스티컵 KPFA 랭킹4전이 11월 24~25일 전남 완도 청산도, 모도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지부 시드배정자 60명이 참가하여 감성돔 25cm 이상 총중량으로 경합을 벌였다. 24일 새벽 2시 완도 청년회관에 집결한 선수들은 개회식을 마친 뒤 선단 추첨을 마치고 새벽 4시 30분에 배정받은 3척의 배에 올라 대회장으로 출발하였다.
덥지 않은 날씨에 파도가 낮아 대회를 치르기에는 아주 좋은 날씨였으며 예상대로 청산도, 모도 두 곳 모두 좋은 조황을 보였다. 대부분 35~40cm가 주종으로 마릿수의 감성돔이 올라왔다. 다만 첫날 1라운드에서만 집중적인 조황을 보였고, 2~3 라운드에서는 저조한 조황을 보였다. 첫날 경기는 오후 1시에 종료되었고 라운드가 끝날 때마다 중량을 계측하였다.
둘째 날 경기에서는 바다상황이 좋지 않았다. 포인트에 도착해 1라운드를 시작할 때쯤부터 불어오는 바람과 높아지는 너울로 인해 낚시인들은 곤혹을 치렀다. 예상대로 조황도 좋지 않았다.
첫날부터 월등한 조과를 올렸던 경기지부 최효석 프로가 둘째 날에도 홀로 독주한 끝에 총중량 8,590g의 성적으로 우승을 차지하였다. 전남지부 김성일 프로가 5,480g으로 2위를, 경남지부 김성진 프로가 5,400g으로 3위에 올랐다. 우승을 차지한 경기지부 최효석 프로에게는 우승상금 1천만원과 트로피가 주어졌으며 김성일 프로와 김성진 프로에게는 각각 300만원과 100만원의 상금이 전달되었다.

 

제3회 백광아이에스티컵 KPFA 랭킹4전 참가자들이 경기 후 완도 청년회관에 집결해 시상식을 기다리고 있다.

 

 

(사)로얄경기낚시연맹 이인구 고문컵 제3차 본부리그전
1,425g 기록한 진주지부 신혐겸 프로 우승

 

지난 10월 21일 남해 미조 앞바다에서 (사)로얄경기낚시연맹 주최 이인구 고문컵 제3차 본부리그전이 열렸다. 로얄경기낚시연맹 각 지부에서 선발된 90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우승컵을 놓고 경합을 벌였다. 감성돔을 대상어종으로 2인 1조 오픈전으로 열렸으며 25cm 이상 총중량을 계량하여 순위를 가렸다. 새벽 4시 미조항에 집결한 선수들은 선단 추첨 후 5척의 낚싯배로 나눠 탄 뒤 목과도, 범섬, 조도, 사도 등으로 흩어졌다.
대회가 열리기 며칠 전까지만 해도 조황이 좋은 편이라는 소식을 듣고 이곳에서 열었으나 막상 대회가 열린 이날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범섬으로 간 선단에서만 대상어종인 감성돔이 나와 주었고, 사도와 목과도, 조도 쪽으로는 빈작을 면치 못했다.
정각 12시 대회를 마친 선수들은 미조항에 다시 모였다. 입항 후 계측을 실시한 결과 이날 우승자는 감성돔 2마리를 낚아 1425g의 성적을 올린 진주지부 신혐겸 프로가 차지하며 우승상금 1천만원의 주인공이 되었다. 경남서부지부 박재곤 프로와 김동규 프로가 각각 2, 3위에 올랐다. 그리고 부대상어(참돔과 돌돔) 부문에서는 1875g의 성적을 올린 부산지부 이재학 프로가 우승을 차지했다.

 

로얄경기연맹의 2018년 이인구 고문컵 및 제3차 본부리그전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특별시낚시협회 낚시강사/심판 및 해양안전지도사 2급 시험 실시

 

서울특별시낚시협회가 2018년 제5기 낚시교육 강사 및 심판 자격 검정시험을 실시한다. 11월 24일에는 심판, 12월 1일에는 강사 부문이다. 시험 장소는 명지대학 서울 캠퍼스이며 낚시이론, 소양교육, 강사/심판의 의무 등 필수교육을 실시한다.
민물, 바다, 루어, 소양 과목의 시험은 11월 25일(심판), 12월 1일(강사)에 각각 치른다. 또한 MOU를 맺은 한국해양구조협회와의 협의를 통해 낚시강사 및 심판의 기량 향상과 더불어 강의 및 심판수행 중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해양안전지도사 2급 자격시험을 11월 24일(교육)과 12월 1일(검정)에 치른다. 강사 및 심판 검정 참여자는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여 등록할 수 있다.
문의 서울특별시낚시협회 02-334-7330, sgfisher@naver.com

 

디퍼 프로플러스
스페셜 세트 이벤트

 

디퍼가 디퍼 스마트 소나 구입자들을 위해 디퍼 프로플러스 스페셜 세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스마트 소나 구입 가격에 디퍼 나이트커버, 디퍼스마트폰마운트, 가버 멀티플라이어 등 총 50달러 상당의 부속물을 세트로 제공하는 이벤트다. 디퍼 스마트 소나 프로플러스는 캐스트할 수 있는 수중 음파기 시리즈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탐지기이다.
문의 031-591-1255

 

은성사낚시회 정기출조
통영 비진도 일대에서 18명 참가해 열려

 

은성사 직원들로 구성된 은성사낚시회가 지난 10월 13일 통영 비진도에서 정기출조를 가졌다. 은성사 직원 18명이 참가했으며 3개 조로 나뉘어 낚시를 진행했다. 정기출조일 날씨는 좋았으나 목적했던 감성돔은 낚이지 않고 돌돔, 전갱이, 고등어, 볼락 등의 잡어가 주로 낚였다. 결국 제비뽑기로 순위를 결정한 결과 제조반 이상국 과장이 1등을 차지해 수향기 1-53 릴대를 상품으로 받았다. 2등은 관리부 이승혁 사원이 차지해 메가캐스트기 1.35-50대를 상품으로 받았다. 3등은 검사반 김정욱 반장이 차지했으며 수퍼플렉스 조선Ⅱ를 상품으로 받았다.

 

통영 비진도에서 바다낚시 정기출조행사를 연 은성사낚시회 회원들의 기념촬영.

 

 

제주 갈치낚시 전문선 터미널피싱호 진수
9.77톤 정원 22명, 제주권 전문 출조

 

제주도 터미널낚시에서 갈치낚시 전용선 터미널피싱호를 진수했다. 심해 은갈치낚시 경력이 풍부한 전문 선장이 포인트를 가이드하며 날씨만 좋으면 매일 밤 출조한다. 선내에 갈치낚싯대와 전동릴, 가스팽창식 구명복을 상시 비치하고 있어 낚시장비 없이도 출조가 가능하다.
제주 터미널낚시 대표 권영수씨는 “제주공항을 통해 출조하는 낚시인들을 위해 공항 픽업부터 복귀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소는 제주도 제주시 임항로 76.
문의 064-702-3314, 010-5168-0509

 

㈔한국낚시협회 2018 송년의 밤  12월 19일, KTX 광명역사
컨벤션웨딩홀 뷔페에서 개최

 

㈔한국낚시협회(공동회장 정연화, 김정구)의 2018 송년의 밤 행사가 오는 12월 19일(수) 열린다. 장소는 KTX 광명역사 지하1층 컨벤션웨딩홀 뷔페이다.
문의 ㈔한국낚시협회 사무국장 윤병용 010-3720-5624  

 

조황 속보
울진 알방어, 삼치루어 선상 호황 중

 

울진 앞바다에 알방어가 제철을 맞아 활발한 출조가 이뤄지고 있다. 알방어는 40~50cm급이 주종이어서 여성이나 초보낚시인들도 쉽게 즐길 수 있는데, 손맛이 대단하여 인기가 높다. 계절적인 상황으로 봐선 알방어나 삼치, 무늬오징어 시즌이 11월 초순이면 막을 내려야 될 상황이나 윤달의 영향 때문인지 어군이 떠나지 않고 꾸준하게 낚여주고 있다. 아마도 이달 말까지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치나 방어는 30, 45g 정도의 메탈을 사용하며 로드는 에깅용으로도 가능하나 농어대를 사용하는 게 유리하다. 지그헤드는 섀드형 20~35g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알방어나 삼치는 피딩 타임이 따로 없으며 무늬오징어만 해 뜰 무렵과 해 질 무렵에 잘 낚인다. 동절기의 출조시간은 오전 7시~오후 4시까지이며 선비는 10만원(점심 제공)을 받고 있다.
문의 울진 오산항 앵글러호 010-2832-9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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