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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8 HDF해동조구사 필드스탭 워크숍 현장의 목소리를 제품에 심는 열정 피드백
2018년 12월 1633 12111

행사

 

2018 HDF해동조구사 필드스탭 워크숍

 

 

현장의 목소리를 제품에 심는 열정 피드백

 

 

허만갑 기자

 

선상낚시와 갯바위낚시를 마치고 여수 하멜공원 선착장에 모인 HDF 필드스탭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HDF 정국윤 이사가 워크숍 시작에 앞서 스탭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김한민 스탭이 운영하는 하멜선어횟집에서

  진행되었다.

갯바위낚시 상위 입상자들. 왼쪽부터 옥경찬 스탭, 이창민 스탭, 박현수 부장.

 

 

2018년 HDF 필드스탭 워크숍이 지난 11월 4일 월요일 전남 여수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에는 해동조구사의 정국윤 이사, 박현수 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바다 필드스탭진, 중국 위해 블루피시 김영진 대표, 그리고 각 언론사 취재진이 참가하여 선상낚시와 갯바위낚시로 신제품 필드테스트를 겸한 친선낚시대회를 함께 열었다. 스탭 경력이 오래된 제주 김충임 프로, 여수 김한민 프로를 비롯하여 내년 봄 새로이 스탭으로 임명될 예정인 포항의 파워블로거 권희성씨까지 많은 인원이 참여하였다. 해동조구사 필드스탭진은 당진 본전낚시 남방현 대표, 춘천 고바우낚시 용효성 대표 등 전국 유명 낚시점 대표들과, 류제일, 나가영(피싱TV 명방파제 진행), 전창현(FTV 루어파이터 진행), 이창훈 프로(FTV 낚고낚고 진행), 박점진 프로(피싱TV 드림캐스트 진행) 등 낚시방송 출연진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일선낚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제품화하는 피드백을 높이고,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제품과 회사 이미지를 홍보하는 데 집중하겠다는 해동조구사의 전략이다.  
해마다 열리는 HDF 워크숍은 낚시용품의 업그레이드를 위한 총체적 점검, 신제품 개발 건 논의, 필드스탭 간 친목 도모 및 회사 운영의 발전적 방향 모색, 카탈로그와 주요 신상품의 홍보자료 촬영 등을 목적으로 하는 연중 가장 큰 행사다. 올해는 바다스탭인 여수 한일낚시 김한민 대표가 운영하는 종화동 하멜선어횟집에서 열렸다.

 

선상 이재명, 갯바위 옥경찬 스탭 1위
워크숍 공식일정은 5일 새벽 4시 여수 한일낚시에 집결하여 인사를 하고 조식을 먹는 것으로 시작했다. 식사 후 스탭들은 회사에서 지급한 필드테스트용 제품들을 받은 뒤 선상낚시팀(대상어 갑오징어)과 갯바위낚시팀(대상어 감성돔)으로 나눠 낚시대회를 시작했다.
이날 선상에서는 갑오징어가 호황을 보여 고루 손맛을 즐겼다. 25마리를 낚은 이재명 스탭이 1등, 남방현 스탭이 2등, 류철호 스탭이 3등을 차지하였다. 반면 금오도 심포~막개에서 진행된 갯바위낚시는 전갱이를 비롯한 잡어 성화에 밀려 조황이 부진했다. 45cm 감성돔을 낚은 옥경찬 스탭이 1등, 이창민 스탭이 2등 박현수 부장이 3등을 차지했다.
오후 5시부터 다시 하멜선어횟집에 모여 1시간 30분가량의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필드스탭들은 올해 출시된 제품들의 장단점과 수정 보완해야 할 점들을 피력하고 새로운 제품 아이디어들을 쏟아냈다. 각 스탭들은 팽창식 구명조끼, 갯바위신발, 바다루어, 바다살림통 등 새로 지급 받은 제품들의 테스트 결과를 공유하고 다양하고 실질적인 개선안들을 제안했다. 정국윤 이사는 “여러분이 지적해주신 소중한 정보들은 하나도 남김 없이 기록되어 다음주 본사 개발팀과 여러 번의 회의를 거친 끝에 개선 또는 결정사항을 모든 스탭들에게 이메일로 공지할 것이다. HDF가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스탭 여러분들이 힘써달라”고 당부하고 스탭 전원에게 해동조구에서 출시한 구스다운 패딩낚시복을 선물하면서 워크숍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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