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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_한국낚시협회 주최 2018년 환경대상 시상식 및 낚시인의 밤
2019년 02월 1044 12194

행사

 

한국낚시협회 주최

 

 

2018년 환경대상 시상식 및 낚시인의 밤

 

 

민물 환경대상 얼레붕어낚시카페

 

바다 환경대상 한국프로낚시연맹 수상

 

이영규 기자

 

2018 환경대상 시상식 및 낚시인의 밤 행사 참석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연화(맨 왼쪽), 김정구(맨 오른쪽) 공동회장이 환경대상 민물 부문 수상자인 얼레붕어카페 운영진에게 상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환경대상 바다 부문은 한국프로낚시연맹에 돌아가 박동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회장이 상품과 상패를 전달받았다.

낚시계 주요 언론사 대표들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한국낚시협회가 주최한 2018 환경대상 시상식 및 낚시인의 밤 행사가 지난 12월 19일 KTX광명역 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환경대상 시상식은 2018년 한 해 동안 환경보호운동을 펼친 개인이나 단체에게 시상하는 뜻 깊은 행사로서 매년 한국낚시협회의 송년회를 겸해서 열리고 있다. FTV 염유나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한국낚시협회 회원 및 각 언론사 대표, 낚시단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저녁 6시부터 열린 개회식에서 정연화 한국낚시협회 공동회장은 “올 한 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비록 난관이 예상되지만 모두들 힘을 내 내년에도 건승하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했다. 김정구 공동회장은 “낚시계뿐만 아니라 요즘 모든 분야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분위기가 늘고 있다. 이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내년에는 좋은 일만 가득한 한 해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뒤이어 축사를 한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김동현 회장은 “많은 업계 관계자들이 한국낚시협회를 구성하고 있는데도 불협화음 없이 협회가 운영되고 있는 점은 그만큼 회원들의 결속력이 뛰어나다는 얘기이다. 그 뛰어난 결속력을 바탕으로 어자원을 둘러싼 어민과의 갈등, 환경오염 문제 해결 등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단체장의 인사말이 끝난 후에는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식이 진행됐다. 낚시춘추 정규도 발행인, 낚시정보신문사 소동남 대표, 바다낚시&씨루어 안국진 발행인, 월간낚시21 김동욱 대표, 월간붕어 조경열 대표, 피싱로드 김호근 발행인, 한국낚시채널 나채재 대표, 한국낚시방송 김영준 대표에게 협회 활동을 지원하고 낚시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가 전달됐다.
서울시낚시협회 이춘근 회장, 아피스 김오영 대표, 영규산업 이수영 대표, 한국낚시협회 윤병용 전무이사에게는 낚시 저변 확대와 협회의 활동에 이바지한 공로로 공로패가 전달됐다.
이번 행사의 메인 시상식인 환경대상은 민물 부문에서 다음카페 얼레붕어낚시, 바다 부문에서 한국프로낚시연맹이 수상했다.
얼레붕어낚시는 호남지역을 중심으로 활동하면서 청소부가 다녀간 듯 깨끗한 낚시터를 만들자는 의미의 '청다간 캠페인'을 전개한 공로가 인정돼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프로낚시연맹은 해마다 랭킹전 4회와 청소년낚시대회, 왕중왕전, 명인명수전 등의 낚시대회를 개최할 때마다 쓰레기 수거 활동을 병행하고 소속 회원들의 소양교육을 통해 낚시터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고취시킨 점이 수상의 배경이 됐다. 1부 시상식이 끝난 후 2부에서는 만찬이 이어졌으며 초청 가수 공연 관람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올해 봄에 임기가 끝나는 한국낚시협회 회장단 선출에 대한 회의 끝에 2대 회장에는 김정구 회장이 추대되었다. 그동안 정연화, 김정구 공동회장 체제로 운영된 한국낚시협회는 올봄부터 김정구 회장이 이끌게 된다. 이취임식은 4월로 예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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