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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3월 피싱뉴스
2019년 03월 717 12268

2019 한국국국제낚시박람회 부산
3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

 

낚시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2019 한국국제낚시박람회 부산’(Korea International Fishing Show BUSAN)이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해양도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제23회를 맞이하는 본 행사는 다양한 낚시용품(낚싯대, 릴, 바늘, 찌, 루어용품, 좌대, 아이스박스 등)뿐만 아니라 선상 예약 등 각종 낚시 어플리케이션, 낚시 드론, 각종 관련 정보매체 등 낚시와 관련된 모든 것이 한자리에 모인다. 아울러, 캠핑·레저용품·아웃도어(캠핑카, 트레일러, 텐트, 보트, 카약, 선외기, 선글라스, 낚시모자 등)도 전시돼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본 박람회는 국내외 메이저 업체가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낚시박람회로, 이번 행사에는 기존 참가 기업과 더불어 남도 지역의 신규 낚시기업들도 대거 참가한다. 이에 따라 수도권에서 개최한 기존 박람회보다 더 다양하고 색다른 신제품들을 볼 수 있어 관련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박람회 사무국에서는 전국의 낚시점주와 바이어를 초청, 참가기업과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립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5년 만의 부산 개최 기념으로 다채로운 이벤트와 부대행사도 구성 중이다. SNS(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공식 계정을 개설, 더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행사를 안내 할 계획이다. 참가 기업 소개는 물론 부스 내 이벤트와 경품 추첨 이벤트 등의 콘텐츠를 구성 중이다. 현재는 인스타그램 계정(kofish_korea)을 통해 인증샷 업로드를 내용으로 하는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후 업데이트되는 관련 소식은 카카오톡 플러스친구(한국국제낚시박람회)를 추가하여 발송 메시지를 통한 확인도 가능하다.
2019 한국국제낚시박람회 부산의 사전 등록은 지난 1월 22일 마감되어 이후 방문하고자 하는 참관객은 현장에서 입장권 구매 후 참관 가능하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부산 지하철 2호선의 벡스코역과 센텀시티역을 이용하면 벡스코로 쉽게 방문할 수 있다.
문의 2018한국국제낚시박람회 사무국, (주)서울메쎄인터내셔널 김혜연 주임 02-2284-0018

 

▲2019 한국국제낚시박람회가 오는 3월 1일부터 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사진은 지난 2014년에 열린 부산국제낚시박람회

  전시장 내부 모습.

 


제2회 서울특별시낚시협회장배 얼음낚시대회
개인전 강태현, 단체전 양천구 우승

 

제2회 서울특별시낚시협회장배 얼음낚시대회가 지난 1월 26일 충남 보령시 천북면 보령호에서 열렸다. 각 구를 대표하는 선수와 낚시를 사랑하는 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했으며 아침 7시 30분부터 대회가 시작됐다. 
대회에 앞서 인사말을 한 서울특별시낚시협회 이춘근 회장은 “겨울을 맞아 얼음낚시를 통해 낚시동호인들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하고 올바른 얼음낚시 문화 정착을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 아무토록 무탈하게 대회를 치르고 건강과 행복한 삶도 함께 낚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FTV가 촬영하고 N.S블랙홀, ㈜용성, HDF해동조구사, 바낙스, ㈜은성, 금호조침, 자수정레포츠, 이꾸다, 영규산업 등이 후원했다.

대회 후 환경보호활동 펼쳐
이번 얼음낚시대회는 풀리그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렸다. 붕어 15cm 이상 1마리의 최대 길이로 계측하고, 단체전은 최대어 5마리의 총 길이로 성적을 집계했다.
대회 결과 개인전 1등은 강태현(양천구 33.8cm), 2등은 김동연(금천구 31.7cm), 3등은 김한수(마포구 31.0cm)씨가 차지했다. 단체 1위는 종합성적 148.6cm의 양천구, 단체 2위는 종합성적 140.2cm의 금천구, 단체 3위는 종합성적 128cm의 관악구가 차지했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주변 정화운동을 벌여 수거한 쓰레기를 모두 서울로 가져와 분리수거했다. 쓰레기 수거 모습을 지켜본 천북면 신죽리 쌈짓돈마을 이장은 “대회장 주변의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하는 모습이 매우 좋아 보였다. 해가 갈수록 낚시인들의 환경보호 의식이 높아져가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문의 서울특별시낚시협회 02-334-7330

 

▲ 개인전 입상자들과 이춘근 회장이 기념촬영을 했다.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 제26차 정기총회
1월 23일 서안성아이웨딩컨벤션에서 개최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의 제26차 정기총회가 경기도 안성시 소재 서안성아이웨딩컨벤션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낚시관련 기관·단체 및 업계 대표, 낚시전문 TV, 낚시전문 포털 사이트 등 언론사 관계자들과 중앙회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오전 11시에 시작돼 1시간 동안 개회선언, 내빈 소개, 감사패 및 공로패 수여, 회장 개회사 및 내빈 축사(안성시 의회 신원주 의장,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김동현 회장), 2018년 업무실적 및 결산보고, 감사보고, 2019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심의 및 승인, 정관 개정, 임원 인사 순으로 진행됐다.
한국낚시업중앙회 성기억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2018년은 폭염, 가뭄 등의 기상이변과 경기침체로 고통스럽고 어려운 한 해였다. 그러나 회원 및 집행부가 한마음 한뜻으로 최선을 다했기에 오늘의 총회 행사가 가능했다고 본다. 2019년도에도 집행부는 회원들이 생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 및 관계기관에 우리들의 요구가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중앙회의 2019년도 주요 사업계획은「농지법」등 관련 법령 개정, 수면임대의 안정적 보장, 낚시전문교육 추진 등의 대정부 업무가 있으며, 내부적으로는 한국 낚시업 경영인 전진대회 등의 행사 추진, 직접선거를 통한 중앙회장 선출방식 변경 등의 정관 개정, 홈페이지 홍보기능 강화 등이었다.

 

▲ 서안성아이웨딩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정기총회.

 

 

2019년 바낙스 스탭 조인식
배스, 계류, 바다 등 총 35명 임명

 

㈜바낙스의 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1월 25일 ㈜바낙스 인근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서는 프로스탭, 미디어스탭, 캡틴스탭, 온라인스탭, 필드스탭별 임명장 수여와 더불어 간담회가 함께 열렸다.
배스 프로스탭에는 KSA협회에서 선수로 활약 중인 김효철 프로, 김종현 프로, 김돈주 프로.  LFA 협회에서 활약 중인 이승규 프로 등 총 4명이 프로스탭으로 임명됐다.
미디어 스탭에는 바낙스TV 유튜브 프로그램에서 활약할 송지혜, 이진영 스탭이 임명됐다.  캡틴스탭에는 양진혁 스탭 외 7명이 임명되었고 온라인 바다스탭에는 정준우 스탭 외 3명이 임명되었다. 온라인 계류 스탭에는 서일원 스탭 외 1명. 온라인 배스 스탭에는 최철 스탭 외 2명이 임명되었다. 바다필드스탭에는 정회관 스탭 외 11명이 임명되었다.
필드스탭 조인식이 끝난 후에는 필드스탭 활성화와 홍보 방안, 제품 개발을 위한 간담회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바낙스 장용수 대표는 “낚시라는 하나의 공통된 생각으로 뭉친 바낙스 스탭 35명의 활동이 바낙스의 발전된 미래를 위한 발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좋은 확약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간담회 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이동해 뒤풀이를 하는 것으로 2019년 바낙스 스탭 조인식을 마쳤다.
글 & 사진 영업기획팀 이승규 대리

 

▲ 2019년 바낙스 스탭 조인식을 마친 후 스탭들과 장용수 바낙스 대표(가운데)가 기념촬영을 했다.

 

 

2018년 제로FG 제4차 대회
정창근 제주A지부 회원 우승

 

제로FG의 2018년도 최종 대회가 제주 가파도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4인1조 3개조로 나뉘어 풀리그로 진행됐다. 원래는 마라도에서 대회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기상이 나빠 가파도로 장소를 옮겨 열렸다. 
가파도에는 유명한 벵에돔 포인트가 많지만 대회 기간은 바람과 파도가 강해 북서풍에 의지되는 남쪽 두성 포인트에서 대회를 치러야만 했다. 날씨가 나쁜 상황에서도 승부를 낼만한 벵에돔이 낚였고 예선전 결과 제주B지부 배성우, 제주A지부 한성택, 정창근 선수가 결승전에 진출했다.
결승 1라운드에서는 배성우 선수가 27cm 정도 되는 긴꼬리벵에돔을 낚아 앞서 나갔다. 결승 2라운드에서는 세 선수 모두 벵에돔을 낚지 못한 채 경기가 끝났으며 마지막 3라운드 자리 교체에서 승부가 갈렸다. 경기 종료 20초를 남기고 정창근 선수가 극적으로 30cm급 벵에돔을 낚아낸 것이다.
우승자 정창근 선수는 “B찌에 G1 봉돌을 하나 물렸으며 긴꼬리벵에돔보다 무게가 많이 나가는 일반 벵에돔을 노리기 위해 바닥층을 공략했다. 그리고 원줄을 최대한 가는 것을 사용해 밑밥과 채비가 물속에서 오래 동조되도록 만들었다”고 말했다. 2위는 배성우 선수, 3위는 한성택 선수가 차지했다.

 

▲ 가파도에서 2018년 제로FG 제4차 대회를 치른 회원들.

 

 

네이버 삼락피싱클럽 정기출조
20명 참가, 여서도 열기 배낚시로 치러

 

네이버카페 삼락피싱클럽의 정기출조가 지난 2월 2일 완도권 열기 배낚시로 열렸다. 총 인원 20명이 참가했으며, 회원들 모두가 클럽 전용 리무진버스를 타고 완도까지 이동했다.
2일 새벽 4시에 완도항에 도착한 후 완도피싱의 아파치호를 타고 출조에 나섰다. 2시간 항해해 여서도와 사수도 중간 해역에 도착해 본격적인 낚시에 돌입했다. 올 겨울에는 유독 열기 씨알이 굵게 낚인다는 소문대로 평균 30cm에 육박하는 굵은 열기가 솟구쳤다. 가장 큰 놈은 37cm에 달했으며 1인당 평균 60~70마리를 올릴 정도의 호황이었다. 열기의 씨알이 굵어 10단짜리 바늘 중 아래쪽 5개의 바늘에는 토막 낸 미꾸라지, 위쪽 5개의 바늘에는 오징어살을 꿰어 낚시했다. 굵은 열기들은 대부분 토막 낸 미꾸라지를 물고 올라왔다.
오후 4시 30분경 완도항으로 귀항한 삼락피싱클럽 회원들은 회파티를 벌인 후 밤 12시경 귀가했다. 귀경길 버스 안에서 삼락피싱클럽 우희정 회장은 “삼락피싱클럽은 매주 2회 정기출조를 갖고 있다. 조과를 떠나 낚시를 통해 회원 간의 우의를 다질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인사말을 했다.

 

 

광주 낚시가는 날
28인승 리무진버스로 갯바위 출조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중앙아동병원 옆에 있는 갯바위낚시 출조 전문점 낚시가는 날이 28인승 리무진버스로 출조에 나선다. 낚시가는 날 대표 조희승씨는 “지난 1월 1일부터 낚시인들의 편의를 위해 28인승 리무진버스를 구입해 출조하고 있다. 안전하고 편안한 출조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낚시가는 날은 고흥, 완도권 갯바위와 추자도를 전문으로 매일 출조하고 있다. 주소는 대구시 서구 성리동 607번지.
문의 010-9184-5966

 

 

제1회 홍성군수배 전국민물낚시대회
3월 24일 와룡천 일원에서 개최

 

제1회 홍성군수배 전국민물낚시대회가 오는 3월 24일 열린다. 장소는 홍성군 와룡천 일원이며 선착순 500명을 모집한다. 1등에게는 상금 500만원, 2등에게는 상금 200만원, 3등에게는 상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일시:2019년 3월 24일(일요일 08시)
●장소:와룡천 일원-홍성군 결성면 교황리 953-2
●참가인원:500명
●참가비:4만원(중식 포함)
●규정:낚싯대 2대 이하(3.6칸 대, 19척 이하), 목줄  15cm 이하
●입금 계좌:농협 351-0966-1781-73 예금주-내포낚시연합회
●문의:홍성군낚시협회장 김석만 010-5434-0562, 사무국장 이수재 010-7930-7568.

 

 

㈜용성 김무임 회장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손난로 500박스 후원

 

낚시용품 전문제조업체 ㈜용성의 김무임 회장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손난로를 기부했다. 취약계층 동절기 물품지원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기부행사로 손난로 500박스가 전달됐으며 환산금액으로는 1500만원 규모다. ㈜용성 김무임 회장은 사회약자를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행사를 매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대구 피싱투어 오픈
서대구IC 인근 샛방골 도로변에

 

선라인 필드스탭으로 활동하고 있는 대구 신준협 프로가 지난 2월 1일 서대구IC 인근 셋방골 도로변에 바다낚시 전문 출조점 피싱투어를 오픈했다. 출조를 전문으로 하며 20평 규모의 매장에 기본 낚시소품을 구비하고 있다, 매장 뒤쪽에 6대 정도 댈 수 있는 주차장이 있으며 낚시인들의 안전과 편안한 출조를 위해 28인승 리무진버스로 출조한다. 출조권역은 남해안(거제, 통영, 여수, 고흥, 완도)과 원도(추자도, 가거도), 대마도 등이다. 주소는 대구시 서구 성리동 607번지. 
문의 010-4534-8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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