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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사)한국낚시협회 회장 이취임식 김정구 2대 회장 취임
2019년 05월 1000 12370

행사

 

(사)한국낚시협회 회장 이취임식

 

 

김정구 2대 회장 취임

 

 

서성모 앵글러 편집장

 

한국낚시협회 제2대 회장 이취임식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모여 기념촬영했다.

한국낚시협회 부회장단이 김정구 신임 회장에게 위촉장을 받은 뒤 함께 기념촬영했다. 좌로부터 한국다이와 최학모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서지훈 부장, 영규산업 이수영 대표, 남부낚시 윤상만 대표, 심통낚시 심현보 대표, 코러낚시 김오영 대표, 김정구 회장,

  은성사 박보국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장의동 이사, 입질대박 김한철 대표, 주식회사 윤성 권영재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이용주 부사장,

  제이에스컴퍼니 고장석 대표를 대신해 참석한 안숙준 이사.

 

 

‘(사)한국낚시협회 제2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3월 28일 KTX 광명역 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1대 회장이자 공동회장이었던 정연화 회장의 이임식과 공동회장에서 2대 회장으로 추대된 김정구 회장의 취임식이 함께 진행된 자리엔 협회 회원들을 비롯해 낚시언론사, 협력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원로낚시인 주천환 선생, 한국낚시단체총연합회 김동현 회장, 한국낚시업중앙회 성기억 회장, 서울특별시낚시협회 이춘근 회장, 해양수산부 낚시홍보대사 이덕화씨 등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정연화 전 회장은 이임사에서 “2016년 회장을 맡고 있었던 한국낚시진흥회가 한국낚시산업협회와 통합한 뒤 공동회장을 맡아 3년의 임기를 마치게 되어 기쁘다. 김정구 회장님이 2대 회장에 취임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3년간 협회를 잘 이끌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낚시산업 육성과 낚시규제 풀기 위해 노력할 것“
이어서 김정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먼저 3년간 온갖 수고를 마다하지 않고 수고해주신 정연화 회장님께 감사드린다. 3년 동안 협회는 조직을 강화하고 체계를 바로 잡으며 미래를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이제는 그 토대 위에 더욱 높이 협회 위상을 세우고 명실상부 한국 대표 낚시단체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낚시협회의 운영 방향에 대해선 “가장 먼저 협회 사무실 문제를 해결하겠다. 이곳은 낚시계 현안을 논의하고 전략을 세울 낚시계 싱크탱크 역할을 할 것이다. 낚시정책을 관장하고 있는 해양수산부와의 관계를 대한민국 대표 낚시단체의 위상에 걸맞게 재정립하고 낚시계 발전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를 풀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해외 낚시박람회 참가 지원 등 낚시산업의 지속적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닦겠다”고 밝혔다.
이취임식은 정연화 전 회장이 김정구 신임 회장에게 협회기를 전달하는 것으로 마무리되었다. 협회기 전달식에 이어서 상임부회장단 등 임원진에 대한 위촉식이 진행되었고 행사 참석자들이 한데 모여 단체 촬영하는 것으로 1부 행사가 마무리되었다. 2부 행사에선 뷔페 저녁식사와 함께 초청가수 진달래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한국낚시협회 임원 명단은 아래와 같다.

 


 

(사)한국낚시협회 임원 명단

회장 김정구((주)엔에스 대표)
수석부회장 김오영(코러낚시 대표)
상임부회장(이름 가나다 순) 강봉열(㈜천류 대표), 고장석(㈜제이에스컴퍼니 대표), 권영재(주식회사 윤성 대표), 김영수(다미끼크라프트 대표), 김한철(입질대박 대표), 김화규(금호조침 대표), 박보국(㈜은성사 대표), 심현보(심통낚시 대표), 윤상만(남부낚시 대표), 이수영(영규산업 대표), 장용수(㈜바낙스 대표), 최학모(한국다이와(주) 대표) 
감사 서기호(강원산업(주) 대표)
자문위원 김국률(도서출판 예조원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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