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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피나클피싱 스탭 조인식
2019년 07월 441 12488

행사

 

2019 피나클피싱 스탭 조인식

 

김대수 프로 등 4명 스탭 임명

 

서성모 앵글러 편집장

 

2019 피나클피싱 스탭 조인식이 지난 5월 28일 부산 장림동의 은성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피나클은 은성사가 만든 세계적인 브랜드로서 지난 2013년부터 국내 유통을 시작했으며 매년 스탭을 선정해 제품 개발과 홍보에 참여시키고 있다. 올해 피나클피싱 스탭으로 선정된 낚시인은 KSA에서 프로배서로 활동하고 있는 김대수, 유해일 프로를 비롯해 이주호, 김영군씨로 모두 4명이다.
오전 10시에 진행된 행사엔 은성사 박철민 해외영업부 이사를 비롯해 특수생산부 문재현 이사, 로드개발부 염상훈 부장, 릴개발부 김성우 부장 등 실무진이 참석했으며 은성사 대구경북총판 김우종 대표가 초청돼 스탭들을 함께 만났다.
영업부 권영석 차장의 사회로 진행된 행사는 은성사 임직원 소개, 박철민 이사 개회 인사, 스탭 소개, 조인서 전달, 공장 견학, 점심식사 후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2019 피나클피싱 스탭 조인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했다. 좌로부터 김영군 필드스탭, 유해일 프로스탭, (주)은성사 박철민 이사, 김대수 프로스탭, 이주호 필드스탭.

 

“퍼펙타 X 신제품 홍보 기대”

개회 인사에서 박철민 이사는 “행사 참석을 위해 멀리서 오신 스탭과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피나클피싱 브랜드가 더 커 나갈 수 있도록 회사와 스탭 모두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진행된 스탭 소개에서 김대수 프로는 “전부터 피나클 스탭이 되기를 희망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다.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철민 이사는 스탭 조인서를 스탭들에게 각각 전달했고 기념촬영을 마친 뒤 공장 견학을 함께했다. 박철민 이사는 스탭들에게 은성사의 낚싯대, 릴 생산 공정과 제품의 특징 등을  설명해주었다.
점심식사 후 진행된 자유토론 시간엔 6월 중순에 출시될 배스낚싯대 신제품인 ‘퍼펙타 X’의 홍보 방향과 스탭 활동 지원 방법, 모자 등 액세서리 관련 디자인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스탭들의 의견을 경청한 박철민 이사는 “새로 활동을 시작한 스탭들이 퍼펙타 X의 홍보와 제품의 질 향상에 큰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 모자, 로드 커버 등 액세서리 제품 개발에 있어 스탭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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