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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 루어낚시대회
2019년 08월 872 12559

제15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 루어낚시대회

 

조재호 앵글러 객원기자 blog.naver.com/jjh4612

엔에스가 주최·주관한 ‘제15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 루어낚시대회’가 지난 6월 29일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고씨동굴 앞 남한강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주최 측은 엔에스 고객에게 좀 더 다가서는 이벤트를 마련하기 위해 엔에스 로드 사용자에 한해 참가 접수를 받았다. 비가 내리는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전국에서 많은 쏘가리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축제의 장이되었다. 대회 당일 새벽 4시엔 이미 많은 참가자들이 도착하여 대회를 준비하는 모습이었다. 개회식에선 엔에스 스탭이자 직원인 엄장수 씨가 대회 진행과 관련한 공지사항을 참가자들에게 전달했다.
새벽 4시 30분 대회 규정 및 위수구역 안내를 시작으로 5시부터 낚시대회가 시작되었다. 150명의 참가자들은 각자 점찍어 놓은 포인트로 흩어졌다. 이번 대회는 살아있는 쏘가리 20cm 이상 한 마리 최대어로 대회 입상자를 가린다. 비가 오는 날씨에도  대회 시작과 동시에 여러 마리의 쏘가리가 낚였다.
8시경 새벽부터 내리던 비가 그치면서 제법 큰 씨알의 쏘가리가 상류 여울 포인트에서 낚였고 대회장 열기는 점점 뜨거워졌다. 대회장 하류에서도 25cm급 쏘가리가 낚였지만 순위는 변동 없이 대회가 마무리 되었다. 대회 종료 후 주최 측에서는 N·S 매니아를 위해 A/S 접수센터를 오픈하여 가이드, 도장, 손잡이대 등을 전액 무상 수리해주고 택배 발송도 서비스로 진행해주었다.

 

 

제15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 루어낚시대회에서 도우현 참가자가 자신이 낚은 35cm 쏘가리를 들어 보이고 있다. 이 고기로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빗속을 뚫고 루어를 캐스팅하고 있는 참가자.

15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 루어낚시대회 참가자들이 행사를 마치고 단체 촬영했다.

새벽에 대회장을 찾아 접수 확인을 하고 있는 낚시인들.

천막과 무대가 설치된 대회장.

대회장 한쪽에 마련한 엔에스 낚시용품 전시대를 찾은 낚시인들.

제15회 엔에스 매니아와 함께하는 전국 쏘가리 루어낚시대회 입상자와 대회 내빈들이 시상식을 마치고 함께 기념 촬영했다.

낚시대회에 참가해 시선을 모은 FTV 염유나 아나운서.

 

 

 

35cm 쏘가리 낚은 도우현 씨 우승  
계측 결과 35cm 쏘가리를 낚은 도우현 씨가 1위를 차지했다. 본 대회 시상식에는 최명서 영월군수, 홍태성 영월군낚시협회장 등이 내빈으로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이 진행됐다. 환영사에서 최명서 영월군수는 “공기 좋고 물 좋은 영월군이 앞으로 쏘가리낚시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어서 엔에스 김정구 대표는 “엔에스 대회에 참여해주신 매니아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엔에스 제품을 많이 이용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우승자 도우현 씨에겐 상패와 200만원의 상금, 엔에스 고급 로드 1대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2위는 26.5cm를 낚은 이병준 씨가 차지해 상패와 50만원의 상금과 엔에스 고급 로드 1대를 받았으며, 26cm를 낚아 3위에 오른 김규석 씨는 상패와 30만원의 상금과 엔에스 고급 로드 1대가 수여됐다. 4위는 25.5cm를 낚은 김영호 씨가 차지해 상패와 20만원의 상금과 고급 로드1대를 부상으로 받았고 5위는 25cm를 낚은 이평호 씨가 차지해 상패와 10만원의 상금과 고급 로드 1대가 부상으로 전달됐다.
본상 시상 후엔 김정구 대표가 직접 쏘가리 로드 타이픈 HIH 리미티드를 행운상으로 시상했으며 그밖에 원거리상, 가족상, 단체참가자상을 비롯해 다양한 시상품들이 참가자들에게 고루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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