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뉴스&칼럼 > 뉴스&피플
2019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 초경량 갯바위낚싯대 세이하·전동릴 시보그 500J 외 다수 출시
2019년 08월 365 12586

행사

 

2019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
초경량 갯바위낚싯대 세이하·전동릴
시보그 500J 외 다수 출시

 

김진현 기자 kjh@darakwon.co.kr

 

지난 7월 10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 204호에서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주최한 ‘2019년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가 열렸다. 전시회에는 다이와 제품을 취급하는 낚시점 대표와 낚시언론사 기자들이 초청되었으며 한국다이와주식회사의 서지훈 부장과 한국다이와주식회사의 직원들이 참석했다. 전시회는 한국다이와주식회사 마케팅부 김종필 차장의 프리젠테이션으로 진행되었다.

 

 

지난 7월 10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다이와 하반기 신상품 전시회.

가을과 겨울 시즌 의류.

 

 

리뉴얼 버전 대거 출시
설명회 1부는 낚시점 대표와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직원들의 토론회가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2부에서는 새로 출시한 낚싯대와 릴의 스펙 소개가 주요 내용이었다.
가장 먼저 기존 플레이소를 풀체인지한 LB릴을 소개했다. 가벼운 조작으로도 5kg의 브레이크 능력을 낼 수 있도록 레버 조작성을 한층 끌어올린 제품으로 여전히 LB릴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제품이었다.
선상낚시용 릴 중에서는 시보그 500J가 전면 리뉴얼이 되면서 파워 버전과 스피드 버전을 출시했으며, 더 강한 성능을 구현한 시보그 800MJS도 선을 보였다. 800MJS는 갈치보다 더 파워가 필요한 낚시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합사보다 굵은 나일론 라인을 사용하는 갈치낚시인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
스피닝릴 부문에서는 이그지스트의 드랙음을 개선해서 새로 출시했으며 세르테이트는 지깅도 가능한 5000번 제품을 출시했다. 발리스틱은 민물 전용의 초경량 스피닝릴 버전으로 가격은 중후반대이지만 이그지스트와 비교해도 될 정도로 가벼운 것이 특징이다. 또한 발리스틱 솔트워터 버전을 출시해 소비자의 새로운 요구에 대응했다.

 

10만~20만원대 제품 증가
가을에 활동이 많아지는 에깅 부문에서는 에메랄다스 릴을 10만원대 후반에 출시했으며 하이기어와 노멀기어로 분류해서 소비자가 원하는 스펙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스풀을 개선해서 캐스팅 시 비거리가 기존 모델에 비해 8% 이상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그 외에도 수심측정패널이 장착된 베이트릴을 다량 출시, 가격이 20만원대로 저렴한 제품부터 고급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구성했으며 쿄가 갈치의 엔트리 모델은 10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해 주목을 받았다.
지깅 부문에서는 솔티가 BJ 스릴 게임을 좀 더 제압력을 업그레이드해서 출시했으며 19 VADEL은 부시리, 방어, 참치 지깅 등의 멀티 게임이 가능한 제품이다. 볼락은 다이와의 고급 배스로드 스펙을 적용한 월하미인 에어 AGS, AGS AJING을 출시, 농어는 대형 농어를 제압할 수 있는 모어댄 121XH 등이 선을 보였고 기존에 없던 쥐치낚시용 로드도 여러 가지 스펙을 출시했다. 쥐치낚시용 로드는 국내에서는 갑오징어 및 기타 두족류 등을 낚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고 한다.
전시장 뒤쪽에는 한국형으로 출시한 의류가 새롭게 선을 보였는데 전시회에 참석한 업주들에게 가장 먼저 공급한다는 조건으로 주문을 받아 큰 인기를 끌었다. 여름 티셔츠부터 가을 슈트와 겨울 방한복이 새롭게 출시되었고 모자 및 액세서리 등도 주목을 받았다.

 

 


 

한국다이와주식회사 www.daiwakorea.com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