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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ING NEWS_2019 N·S 블랙홀컵 KPFA 랭킹 2전
2019년 08월 67 12604

 

 

FISHING NEWS

 

2019 N·S 블랙홀컵 KPFA 랭킹 2전

 

 

 

2019 NS 블랙홀컵 KPFA 랭킹 2전 우승자 김영선 선수가 트로피와 상금이
적힌 피켓을 보여주고 있다. NS 송두선 상무이사가 시상을 했다.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KPFA)이 주최, 주관하고 ㈜N·S가 후원한 '2019 N·S 블랙홀컵 KPFA 랭킹 2전’이 지난 6월 25~26일 전남 여수권 갯바위에서 열렸다. 1박2일 간 열린 이번 랭킹전에는 한국프로낚시연맹 본부 시드 배정자 60명이 참가해 벵에돔을 대상으로 우승자를 가렸다. 25cm 이상 벵에돔의 총 중량으로 승부를 가린 이번 대회는 1일차에 3게임, 2일차에 3개임 등 총 6게임을 벌이는 60강 풀리그로 진행되었다.
6월 25일 새벽 1시에 여수 국동항에 집결한 선수들은 전야제와 조 추첨을 마친 후 각각의 낚싯배에 올라타고 대회 장소인 연도로 향했다. 첫날은 날씨가 좋았지만 평소보다 수온이 낮아 포인트별 조황 차가 크게 났다. 다행히 오후 시간인 3라운드로 접어들며 수온이 상승하면서 벵에돔이 피어올랐지만 평소보다는 입질이 약해 많은 선수들이 고전했다.

 

울산지부 김영선 선수 우승
2일차인 26일에도 새벽 3시에 대회 장소로 향했다. 이날은 오전에 많은 비 예보가 있어 안전상 3라운드 게임을 2라운드로 축소해 치르기로 했다. 예보대로 1라운드 중반부터 폭우가 내렸고 그 결과 몇몇 선수들만 낱마리 조과를 거두면서 대회가 종료됐다.
최종 집계 결과 총 중량에서 1,800g을 낚은 울산지부 김영선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2등은 역시 1,800g을 올린 경기지부 안혁진 선수에게 돌아갔다. 두 선수는 동일 중량을 기록해 최대어로 승부를 가렸는데 김영선 선수가 안혁진 선수보다 0.3cm 더 큰 29.7cm를 낚아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준준우승은 1,440g을 기록한 전남지부 이호영 선수에게 돌아갔다.
글· 사진 서용순 KPFA 사무국장, 엔에스 필드스탭

 

 

 

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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