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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_ 2019 제이에스컴퍼니 송년회
2020년 01월 542 12913

행사

 

2019 제이에스컴퍼니 송년회

 

 이영규 기자

 

2019 제이에스컴퍼니 송년회에 참석한 스탭들과 회사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제이에스컴퍼니의 ‘2019년 송년회’가 지난 12월 7일 경기도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렸다. 이번 송년회 행사에는 제이에스컴퍼니 임직원, 필드스탭 외 각 언론사 및 낚시단체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송년회의 진행은 FISHING TV 정태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오후 12시부터 열린 이번 행사는 내빈 소개와 임직원 소개 후 제이에스컴퍼니의 부문별 스탭을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일부 스탭은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이 중 제주도의 오렌지핀 스탭 양성욱 씨는 영상편지로 송년회 축하 인사를 대신해 눈길을 끌었다.

 

우수 스탭 시상, 마술쇼 등 이벤트 풍성
내빈과 스탭들에게 인사말을 한 고장석 대표는 “낚시 경기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스탭 여러분의 왕성한 활동이 제이에스컴퍼니가 올해도 성장할 수 있었던 힘이 되었다. 2020년에도 더욱 앞서가는 제이에스컴퍼니와 스탭이 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어 민물 스탭 류영주 팀장, 바다 스탭 박용섭 팀장의 인사말이 차례로 이어졌으며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오렌지핀 스탭 팀장 서완호 스탭을 대신 인천 마이웨이호 김태운 스탭이 인사말을 대신했다.
스탭 대표들의 인사말이 끝난 후에는 우수 스탭 시상식이 곧바로 열렸다. 방송 부문에서는 FTV 솔루션팀이 수상을 했다. 김환경 피디와 출연진인 이도암, 이광수, 남기성, 박진호, 안태호 스탭 그리고 한태규 대리가 표창장과 더불어 부상으로 기프트카드를 받았다. FISHING TV 워리어팀도 우수스탭상을 수상했다. 혜원미디어 최경윤 피디와 출연자인 최재영 스탭에게 표창장과 기프트카드가 주어졌다.
유튜브 부문에서는 피싱로그 99.9팀이 수상했다. 울트라스튜디오 황유식 피디와 박기현 스탭이 함께 수상했으며 역시 표창장과 기프트카드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본상에 해당하는 우수 스탭 시상식은 민물 부문 팀장을 맞고 있는 류영주 스탭과 유기상 스탭에게 돌아갔다. 시상식에 참석하지 못한 유기상 스탭 대신 바다 부문 팀장 박용섭 스탭이 대신 수상했다. 우수 스탭에게는 기프트카드와 더불어 금배지가 전달됐다.
그 외에 개인 레저보트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혜원 스탭, 군산권 라이트 지깅에서 활동 중인 백곰호 양정규 스탭이 수상해 키프트카드와 금배지를 수상했다.
부문별 시상식이 끝난 후에는 2019년 한해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물이 방영됐다. 제이에스 컴퍼니의 꿈의 신소재인 그래핀을 사용해 초경량 로드 시대를 알린 AIR 시리즈 출시 및 추가 제품 준비, 첫 자체 제작 미노우인 쏘팩, 다양한 장르를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캔서티 시리즈 등을 선보인 한해였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공식 행사가 모두 끝난 후에는 코믹 마술사 김민형 씨의 마술쇼가 열려 흥미를 더했다. 이후 준비된 뷔페로 식사를 즐겼다. 식사 후에는 인기 개그맨 고명환 씨의 사회로 다양한 이벤트가 이어지면서 행사가 마무리됐다. 

 

제이에스컴퍼니 고장석 대표가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9 제이에스컴퍼니 송년회가 열린 부천 고려호텔 행사장.

고장석 대표가 우수 스탭으로 선정된 류영주 민물 부문 팀장에게 금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개그맨 고명환 씨의 사회로 열린 이벤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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