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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_2019년 ECP+컵 제7회 KPFA 왕중왕전 상금 1500만원의 주인공은 제주지부 원성조 프로
2020년 02월 261 12992

대회

 

2019년 ECP+컵
제7회 KPFA 왕중왕전

상금 1500만원의 주인공은 제주지부 원성조 프로

 

김진현 기자

 

 

ECP+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프로낚시연맹이 주관하는 ‘2019년 ECP+컵 제7회 KPFA 왕중왕전’이 지난 12월 18~19일 전남 완도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2019년 KPFA랭킹전에서 입상한 전국지부 선수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져 80강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25cm 이상 감성돔 80강 풀리그로 치러졌다. 1일차에 3게임, 2일차 3게임 총 6게임을 치러 승점제로 승부를 가렸다.

 

 

 

제주지부 원성조(가운데) 프로가 2019년 ECP+ 컵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상금 1500만원을 수상하고 지인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했다.

대회가 치러진 청산도. 선수들을 실은 낚싯배가 갯바위에 접안하고 있다.

행사를 마친 선수들과 ECP+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

 

 

 

25cm 이상 감성돔 대상 80강 풀리그
18일 오전 2시 30분, 완도 청년회관에 집결한 선수들은 개회식을 마치고 조 추첨을 한 다음 항구로 이동해 낚싯배 4척에 나누어 타고 대회 장소인 청산도로 향했다. 좋지 않은 날씨예보에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는 예상을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1라운드에서는 대부분 한두 마리 조과만 이어졌다. 2라운드 역시 힘든 경기가 치러졌지만 다행히 조과가 이어지면서 선수들 모두 힘을 내는 모습을 보였다.
둘째 날인 19일은 예상과는 달리 바람이 잦아들었다. 전날보다 좋아진 날씨 덕인지 좋은 조황을 보이기 시작했다. 청산도의 포인트마다 정오가 가까워질수록 좋은 씨알의 감성돔이 많이 나오는 현상을 보였다.
시합은 오후 1시에 모두 종료가 되었다. 계측결과 3승 3무로 12점을 획득한 제주지부 원성조 프로가 우승을 차지하였고, 준우승은 3승2무1패로 전서지부 박진구 프로가, 준준우승은 3승2무1패로 준우승과 같지만 마릿수에서 밀린 경기지부 김경지 프로가 차지했다.
시상식은 ECP+의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으며 시상식을 마치고 모든 참가 선수들이 한데 모여 기념촬영 후 행사를 마쳤다<자료 제공-한국프로낚시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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