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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_ 아프리카TV 바낙스컵 팀워킹낚시대회
2020년 07월 52 13439

대회

 

아프리카TV

 

바낙스컵 팀워킹낚시대회

 

아프리카TV가 주최·주관한 ‘바낙스컵 팀워킹낚시대회’가 지난 5월 24일 충북 진천 백곡지에서 열렸다. 낚시용품 종합메이커 바낙스와 함께한 이번 대회엔 아프리카TV의 BJ들을 비롯해 전국의 낚시 동호인 160여 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지난 3월 창단한 아프리카 프릭스 낚시 팀 선수들과 프릭스 팀의 매니저를 담당하는 BJ 강은비도 참가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행사는 아프리카TV 라이브와 SBS-아프리카TV 케이블 채널 등 미디어를 통해 생중계됐다. 대회 중계를 맡은 아프리카 프릭스의 반정원 감독과 BJ 시구기는 대회 당일 서울 강남의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참가 선수들이 현장에서 진행한 모바일 개인 방송을 활용해 대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아프리카TV는 참가 낚시인들의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대회 중 생활방역에 힘썼다. 대회 결과, BJ루어낚어 팀이 배스 총 합산 길이 172cm로 우승을 차지했고 아프리카 프릭스B 팀이 162.6cm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낚시대회의 VOD는 아프리카TV 프릭스 낚시 방송국(http://bj.afreecatv.com/freecsf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프리카TV는 이번 대회에 이어 오는 6월 중 개최 예정인 레드펄스컵 바다낚시대회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아프리카TV 측은 앞으로도 낚시가 하나의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많은 사람들이 낚시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자료 제공 아프리카TV> 

 

바낙스컵 팀워킹낚시대회 시상식. 아프리카TV가 주최·주관한 이 대회는 아프리카TV 라이브 등에 생중계됐다.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여성 BJ 참가자.

바낙스컵 팀워킹대회 참가자들이 개회식을 지켜보고 있다.

대회 참가 확인을 위해 본부석을 찾은 낚시인들. 행사는 생활방역 수칙을 지켜며 진행됐다.

대회장 한쪽에 마련된 바낙스 홍보 부스.

바낙스 홍보 부스에 전시된 2020년 신제품 아이오닉스. 국내 기술로 제작된 고급 스피닝릴이다.

바낙스컵 팀워킹낚시대회 생중계. 코믹 메이플스토리 작가로 잘 알려진 서정은·안지연 씨가 진행을 맡았다.

 

시상식에서 입상 소감을 밝히고 있는 팀노답(3위)과 BJ루어낚어(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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