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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 유튜브 ‘낚낚’ 채널 진행자 이신영
2020년 10월 300 13667

[피플]

 

유튜브 ‘낚낚’ 채널 진행자
이신영

 

이영규 기자

 

 

유튜브 ‘낚낚’ 채널 진행자 이신영 씨.
두족류 바다낚시 콘텐츠는 물론 해양 쓰레기 줄이기 운동,
낚시 관련 도서 리뷰 콘텐츠 등도 제작해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본격 두족류 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두족류 바다낚시를 주요 콘텐츠로 만들고 있는 여성 유튜버 이신영 씨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 이신영 씨의 유튜브 채널 이름은 ‘낚낚’으로 지난 2019년 6월에 첫 방송을 시작했다. 그리고 방송 시작 1년을 약간 넘긴 2020년 8월 31일 현재 6,964명의 구독자를 거느린 인기 유튜버가 됐다.
낚시라는 특정 취미만으로 1년 여 만에, 그것도 두족류 위주 콘텐츠만으로 7천명에 가까운 구독자를 만들어내는 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신영 씨가 짧은 시간 안에 구독자를 늘릴 수 있었던 이유는 생동감 넘치는 진행과 더불어 초보자와 베테랑이 모두 공감할 수 있는 주제를 다루기 때문이다. 생활낚시에 어울리는 웃음 넘치는 진행을 하면서도 콘텐츠 곳곳에 조과에 도움이 되는 필수 상식과 테크닉을 녹여낸다는 평가다.  

 

“다양하고 수준 놓은 바다낚시 콘텐츠 제작할 것”
이신영 씨는 라이브 방송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라이브 방송들 중에는 최다 평균 시청수 기록도 보유 중이며 평균 시청자는 300명에 달할 정도다. 최다 순간 시청자 수는 700명에 달한 적도 있다. 라이브 방송은 주로 남해안 선상낚시 위주로 시작했는데 현재는 서해권으로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아울러 두족류낚시에만 머물지 않고 갈치, 광어, 농어 같은 다양한 어종으로까지 대상어를 확대해가고 있는 중이다.
부산에 거주하는 이시영 씨는 부산 동아대학교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했으며 서울 숙명여자대학원에서 콘텐츠학을 공부했다. 현재 하이주니라는 온라인 유통업체를 운영 중이다. 본인의 유튜브 채널 이름을 딴 ‘낚낚(38류)’ 상표출원도 마친 상태다.  
이시영 씨는 “낚시 콘텐츠 뿐 아니라 해양쓰레기 줄이기 운동 콘텐츠도 제작해 시청자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함께 진행 중인 운동, 낚시 관련 도서 리뷰 콘텐츠도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앞으로도 바다와 낚시에 관련된 다양하고 수준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제작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신영 씨가 추천하는 낚시 바이블. 폴 퀸네트의 ‘인생의 어느 순간에는 반드시 낚시를 해야 할 때가 온다’.

 

실시간 스트리밍 방송으로 낚시인과 소통하고 있는 이신영 씨.

 

이신영 씨가 유튜브 촬영 중 큰 씨알의 문어를 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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