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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URNAMENT] 2020 LFA N·S컵 정규토너먼트 제6전 프리리그 원태클로 9,200g 기록한 공두영 프로 우승
2020년 12월 87 13858

TOURNAMENT

 

2020 LFA N·S컵
정규토너먼트 제6전

프리리그 원태클로 9,200g 기록한 공두영 프로 우승

 

김지년 LFA 홍보위원, 블로거 산이맘

 

 

‘2020 LFA N·S컵 정규토너먼트 제6전’ 시상식을 마치고 참가 선수와 주최측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지난 11월 9일 엔에스가 주최하고 한국루어낚시협회(LFA)가 주관한 ‘LFA N·S컵 정규토너먼트 제6전’이 경북 안동호에서 열렸다. 총 79명의 프로배서가 가을이 깊어가는 안동호의 수면을 보트로 물들였다.
갑작스럽게 추워진 날씨에 불참한 배서들도 있었는데 무엇보다 가파르게 떨어지는 수온으로 인해 부진한 조과가 걱정되었다. 이젠 해가 많이 짧아져서 해가 뜨지 않은 시각에 번호표를 뽑는다. 새벽 어스름이 걷히는 오전 7시부터 선수들이 순서대로 포인트로 출발하기 시작했다.

 

 

한 참가자가 안동호 수면에 떨어진 낙엽을 바라보며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출발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선수들.

출발선으로 줄 지어 나가는 보트들.

연안으로 접근해 배스를 노리고 있는 참가자.

‘2020 LFA N·S컵 정규토너먼트 제6전’에서 우승한 공두영 프로(가운데)를 축하하기 위해 모인 루어방 스탭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급락한 수온으로 선수들 고전 
급락한 기온으로 인한 우려와는 달리 오전에 승부가 갈리기 시작했다. 프리리그 원태클로 승부수를 띄운 공두영 프로는 오전 8시30분까지 4마리를 낚았으며 이규선 프로 역시 오전에 좋은 조과를 거두며 순위를 다투었다. 하지만 많은 선수들이 2~3마리에 그쳤고 그나마 낚은 씨알도 잘아서 3000g 이하를 기록하는 경우가 많았다.
계측은 오후 1시30분부터 시작했고 모든 계측을 마감한 후 우승은 9200g을 기록한 공두영 프로가 차지했다. 4분의 1온스~8분의 1온스 프리리그로 수심 6~10m 암반지대를 공략한 것이 우승 비결이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엔에스의 프로 스탭들.

우승을 차지한 공두영 프로가 본인이 낚은 최대어를 보여주고 있다.

단상에 오른 선수들과 LFA 이찬구(좌) 회장, 엔에스의 이승일 이사가 한자리에 서서 기념 촬영을 했다. 


공두영 프로는 “경기 중 오전 11시에 가이드모터의 배터리가 방전되는 바람에 연안에 정박한 후 낚시를 했는데 그때 두 마리를 더 낚은 게임피시가 우승으로 인도했다”고 말했다. 2위는 아쉽게도 9,120g을 기록한 이규선 프로에게 돌아갔으며 3위는 7,915g을 차지한 김진중 프로, 4위는 7,640g을 기록한 유상모 프로, 5위는 7005g을 기록한 조현동 프로가 차지했다.   


(주)엔에스 www.nsrod.co.kr

 

■ 2020 LFA N·S컵 정규토너먼트 제6전 성적

 순위  이름  마리수  계측중량  최종중량  최대어
 1  공두영  5  9200   9,200  2320
 2  이규선  5  9120  9,120   2065
 3  김진중  5  7915   7,915   
 4  유상모  5  7640   7,640  
 5  조현동  5  7005  7,005  2395
 6  문영민  5  5325  5,325  
 7  김용석  3  4760  4,760  2115
 8  강병호  3  4555  4,555  2185
 9  김탁현  5  4540  4,540  
 10  신현호  4  4450  4,450  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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