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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SHING NEWS] 군계일학 월척원정대 10주년 기념대회
2020년 12월 96 13866

FISHING NEWS

 

군계일학
월척원정대 10주년 기념대회

 

 

▲월척원정대 10주년 기념 낚시대회를 마친 후 기념촬영을 했다.

 

군계일학 월척원정대의 10주년 기념대회가 지난 11월 7~8일 서산 팔봉수로(솔감저수지)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지난봄에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계속 미뤄지다가 이번에 행사 날짜를 잡을 수 있었다.
군계일학 월척원정대는 498팀, 앵글러팀, 오월이팀 등 총 3개팀이 활동하고 있다. 시조회와 납회(가을 대물대회)는 세 팀이 함께 치른다. 그러나 세 팀을 합하면 인원이 너무 많아 매월 팀별 1회 출조 행사를 갖고 있다. 이날 행사는 총 35명이 참가했다.
10주년 기념대회가 열린 팔봉수로는 마침 여러 조우회에서 납회를 겸한 출조를 가져 혼잡했다. 그 와중에도 상류부터 하류까지 고루 포인트를 잡은 회원들은 1박2일간 열띤 경합을 벌였다. 혼잡도가 높다 보니 전반적인 마릿수는 저조했다. 그러나 경험 많은 월척 조사들답게 1인당 25cm 이상을 대여섯 마리가량 낚았고 월척도 총 7마리가 올라왔다.

 

 

▲40.5cm를 낚아 1등을 차지한 한용호(건달태공) 회원.

▲대어 부문 1~5등까지 입상자들이 한 자리에. 굿바디 히트가 상품으로 주어졌다.

▲케미 불빛으로 불야성을 이룬 팔봉수로.

▲4년간 월척원정대를 이끌어온 김칠성(왼쪽에서 두 번째) 대장과 한용호(왼쪽에서 세 번째) 총무가 공로패를 받았다. 맨 우측은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 

 

40.5cm 낚은 한용호 회원 1등
11월 8일 오전 10시에 본부석에 모여 집계한 결과 1등은 40.5cm를 낚은 498팀 한용호(건달태공) 씨가 차지했다. 한용호 씨는 상류 펌프장 앞에 자리를 잡았으며 새벽 4시경 4짜 입질을 받아냈다. 1등 상품으로는 백화점 상품권 50만원권, 굿바디 히트 50대가 부상으로 주어졌다. 2등을 차지한 김수석(물과돌, 오월이팀) 씨에게는 굿바디 히트 낚싯대 3개, 3등 김주석(이방인, 오월이팀) 씨에게는 굿바디 히트 1대가 상품으로 주어졌다.
25cm 이상 붕어만 계측해 시상하는 단체전 우승은 498팀이 차지했으며 부상으로 신형 보조가방이 주어졌다. 그 외에 처음 가입한 신입회원 4명에게도 군계일학의 신형 보조가방이 전달됐으며 다양한 행운상이 회원들에게 돌아갔다.
한편 이날은 월척원정대 대장과 총무의 이임식도 열렸다. 지난 4년간 월척원정대를 이끌어온 김칠성(땅콩) 대장과 한용호(건달태공) 총무의 뒤를 이어 최연식(사랑지존), 권주영(땡전두푼) 씨가 대장과 총무를 맡게 됐다. 권주영 씨는 지난 2대와 3대 때도 총무를 역임한 바 있다. 군계일학 성제현 대표는 김칠성 대장과 한용호 총무에게 공로패와 더불어 신형 낚시가방과 보조가방을 선물로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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