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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 부사호 최상류에서 호황 만수위에서 웅천읍 쪽 잔디포와 고속도로 밑에서 호조
2011년 03월 2째 주 1055 4153

서천 부사호 최상류에서 호황 만수위에서 웅천읍 쪽
잔디포와 고속도로 밑에서 호조

 부사호의 얼음이 완전히 녹아내리면서 만수위를 보인 가운데 해빙이 제일 빠른 최상류 잔디포 일원(특히 정수장 앞, 코너, 축구장 앞)에서 씨알 좋은 붕어를 쏟아냈습니다. 2~3m의 깊은 수심에서 10~20마리 낚은 사람들이 속출했으며 여덟아홉치부터 32~34cm 월척까지 씨알도 다양했습니다. 2월 마지막 주말(26~27일)에는 수문을 열어 잠시 소강상태를 보였지만 곧바로 30mm이상 내렸던 비로 다시 부사호는 만수위를 보였고, 지금까지 꾸준한 조황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씨알은 초기에 비해 잘아졌지만 3월 초 고속도로 밑에서 올 첫 4짜가 배출되어 주말(3월 5~6일)에는 70~80명까지 몰리기도 했습니다. 평일인 오늘은 15명 정도 앉아있는데 자리에 따라 기복은 있는 편이지만 7~9치와 월척붕어로 손맛을 보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점심 사이에 입질이 왕성하며 4칸 이상의 긴 대가 유리합니다. 20cm나 되는 살치가 붕어처럼 예쁘게 올려 긴장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초저녁부터 꾸준하게 떡밥을 뿌려준 뒤 아침을 노려야 좋은 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달 하순부터는 석산 앞을 비롯한 하류권도 붕어낚시가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조황문의 :웅천 현대낚시(041-934-7998)
  • 상세한 내용은 3월 11일 발간되는 낚시춘추 4월호에 게재됩니다.

태안 이원호 이원리수로 시동 해빙되자마자 흐린 물색에서 활발한 입질

 서산, 태안권에서 제일 먼저 이원호 지류 중 하나인 이원리수로에서 준월척 붕어가 배출되어 많은 낚시인들이 찾고 있습니다. 예년과 비슷한 시기에 해빙되었지만 탁해진 물색으로 본류에 있던 붕어들이 올라붙었습니다. 기역자 상류 부들밭에서는 오전낚시에 1인당 10여 수씩 낚이는 수준인데, 씨알은 6치부터 월척까지 다양합니다. 반면 중류 일자수로 다리 주변에서는 두 사람이 31~33cm 월척 7~8마리 포함 준척급까지 모두 20마리 낚은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새우와 지렁이 모두 효과를 볼 수 있는데 밤에는 새우, 낮에는 지렁이에 입질이 활발한 편으로 자생새우가 아직 잘아 낚시점에서 구입해가는 게 좋습니다. 한편 방갈리수로는 이원리수로에 비해 물색이 맑은 편이어서 아직 낚시인들의 발길이 뜸한 편이지만 점차 기대를 해볼 만합니다.
  • 조황문의 :서산 일번지낚시(041-664-5598)
  • 상세한 내용은 3월 11일 발간되는 낚시춘추 4월호에 게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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