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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우럭외줄, 막바지 출조 열기 후끈
2012년 11월 5째 주 644 4215

서해 우럭외줄, 막바지 출조 열기 후끈

  서해 배낚시 외줄 조황입니다. 서해 배낚시는 초겨울로 들어서면서 주말마다 날씨가 좋지 않아 출조하기 쉽지 않았던 게 사실입니다. 1~1.5m 파고를 보이며 모처럼 맑은 날씨를 보였던 지난 11월 25일엔 많은 낚시인들이 외줄 출조에 나섰습니다. 다음카페 선상낚시동호회원들은 충남 서천 홍원항을 찾아 2시간 거리의 어청도 해역에서 30~40cm 우럭을 낚으며 막바지 시즌에 이른 서해 배낚시를 즐겼습니다.

어청도 남단 40~60m 수심의 어초를 노린 회원들은 우럭 외에도 열기, 노래미 등을 낚았습니다. 주로 오징어살을 미끼로 사용했는데 웜을 꿴 동호인들도 여럿 눈에 띄었습니다. 개인당 10~15마리의 마릿수 조과를 거뒀고 루어보다 생미끼 조황이 더 우세했습니다. 선상낚시동호회 김재훈 회장은 “납회를 겸해 정기출조를 가졌습니다. 겨울엔 북서풍이 강하게 불어 출조할 수 있는 날이 많지 않지만 그중 맑은 날씨만 골라서 출조하는 낚싯배는 수시로 있으므로 그 배를 탄다면 오늘과 같은 우럭 조황을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하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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