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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덕산지에서 준월척 배출 시작 최상류에서 부들밭에 붙여야 입질 받아
2013년 03월 3째 주 972 4229

진천 덕산지에서 준월척 배출 시작
최상류에서 부들밭에 붙여야 입질 받아

  3월 21일 아침 진천 덕산지(진천군 덕산면 신척지, 57,000평)에서 들려온 따끈따끈한 소식입니다. 낚시춘추 객원기자 정삼채씨가 토종붕어클럽 회원인 음성의 윤호근씨에게서 소식을 듣고 20일 밤 덕산지에 도착하여 21일 아침 32, 34cm 월척 두 마리를 낚았다고 합니다. 윤호근씨는 지난주부터 덕산지에서 붕어가 비친다는 소식을 듣고 19일 밤에 들어갔는데, 20일 오전과 21일 오전에 모두 10여 수의 붕어를 낚았다고 합니다. 붕어 씨알은 월척 6마리(최고 39cm까지), 나머지는 28~29cm라고 합니다.

 포인트는 봄이면 제일 먼저 붕어가 낚이는 최상류 좌안으로 아직 소문이 나지 않아 21이 현재 세 명 정도 앉아 있는데, 맨바닥을 공략하는 두 사람은 입질을 아직 받지 못하고 있고, 부들수초에 채비를 붙여 공략한 윤호근씨 혼자 마릿수 조과를 올렸다고 합니다. 비닐하우스 앞에 앉은 윤호근씨는 3.0~4.0대로 다대편성을 했으며 미끼는 배스와 블루길이 서식하고 있어 글루텐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지금 현재 덕산지 수위는 90%로 상류 수심은 80cm~1m 정도라고 합니다. 덕산지는 매년 4월 한 달이 피크로 34~40cm급이 주종을 이룰 정도로 충북에서는 대물터로 익히 알려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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