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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오름수위 호황 하천리, 명서리 좌대 월척 마릿수 낚여
2013년 07월 3째 주 972 4292

충주호 오름수위 호황 하천리, 명서리 좌대 월척 마릿수 낚여

  충주호 하천리와 명서리권 좌대낚시가 호황을 맞고 있습니다. 충주 남한강낚시 박희열씨가 7월 18일 오전에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17일에는 하천리 좌대에서 30~40cm급 붕어를 많게는 10~20마리까지 낚은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좌대에 따라 편차가 있었던 명서리 좌대에서는 적게는 5마리, 많게는 20마리까지 올라왔습니다. 모두 17일 오전에 두 권역의 좌대를 돌며 확인한 조황입니다.

 18일 오전에 확인한 조황도 비슷했는데 18일에는 명서리 좌대의 조황이 하천리 좌대보다 다소 우위였다고. 조황 편차가 다소 있어 5~20마리의 붕어가 낚였는데 평균 30~35cm급이 주종을 이뤘습니다. 한편 명서리 좌대는 수위가 128m 이상 돼야 좌대가 뜨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좌대를 영업한 지는 불과 이틀밖에 안 된 상황입니다. 영업 3일 전부터 연안에서도 꾸준한 조과가 배출됐었습니다.

 명서리권은 물 유입이 줄면서 맑은 물이 밀고 들어오는 상황이어서 낮보다는 밤낚시 조황이 앞선다고 합니다. 한밤보다는 초저녁과 4~6시 사이의 아침낚시에 가장 입질이 활발합니다. 서운리권은 주말이었던 7월 13일을 전후해 월척급이 두세 마리씩 붙다가 수위가 갑자기 4~5m 불면서 조황이 수그러든 상태입니다.

 18일 오전 현재 충주호 수위는 135m선. 18~19일 사이에는 중부지방에 내리는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인다는 예보가 있어 방류만 없다면 현재 수위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사진들은 17일 오전에 박희열씨가 촬영한 하천리 좌대 조황.

조황 문의 충주 남한강낚시 043-853-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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