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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고삼지 더위 한풀 꺾이며 월척붕어 낚이기 시작
2013년 09월 1째 주 940 4297

안성 고삼지 더위 한풀 꺾이며 월척붕어 낚이기 시작

  최근까지 극성을 부리던 더위가 물러나고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면서 용인 고삼지에서 씨알 좋은 붕어가 낚이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최상류에 위치해 있는 돌배좌대낚시터와 양촌좌대에서는 새우미끼에 8치부터 월척까지 낚이고 있는데, 좌대와 연안 모두 고른 조황을 보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낮에는 살치나 블루길 등 잡어 성화 때문에 애를 먹는데, 밤 10시가 지나면 조용해진다고 합니다. 초저녁엔 떡밥 위주로 낚시를 하다 자정 이후부터 동틀 무렵 사이에 씨알 좋은 붕어들이 낚일 때는 새우미끼를 사용하면 월척이 넘는 붕어를 낚을 수 있고, 운만 따라주면 4짜급 대형까지 만날 수 있습니다. 본격 가을 시즌으로 접어들수록 평균 씨알은 점차 굵어질 전망입니다.

  현장에서 채집망을 넣으면 새우가 들어오는데, 미끼로 쓸 만큼 크지 않아 미리 구입해 가는 게 좋습니다. 고삼지 연안 입어료는 1만원, 수상좌대는 입어료 포함 7만원(1인은 6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문의 고삼지 돌배좌대낚시터 010-9251-7653, 용인 안흥수낚시 010-8177-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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