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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성리지 첫 얼음낚시 조황 배출
2014년 12월 2째 주 852 5368

보은 성리지 첫 얼음낚시 조황 배출


  드디어 얼음낚시의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올해는 겨울 추위가 빨리 와서 작년보다 열흘 정도 빨리 결빙이 이루어졌고, 충북 내륙 등 얼음이 빨리 어는 지역에선 12월 초부터 얼음낚시가 시작되었지만, 12월 10일 비가 내리면서 얼음이 다시 녹아 개막기 전망이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그런 가운데 충북 보은군 수한면 성리에 있는 성리지가 탄탄한 빙질 속에서 첫 얼음낚시 조과를 배출했습니다. 성리지는 1천평 규모의 계곡지로 사방이 높은 산으로 막힌 응달이라 다른 곳보다 빨리 얼음이 업니다. 매년 12월 10일을 전후해 결빙이 이루어진 곳인데 올해는 12월 5일 청주 프로피싱 회원들이 첫 얼음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당일 얼음 두께는 초빙으로는 안전한 5cm 두께였습니다.

 성리지는 물낚시보다 얼음낚시가 더 잘되는 곳으로 상류 일부를 제외하고는 평균수심이 3~3.5m로 깊습니다. 깊은 하류 쪽에서 징거미, 버들치 성화 속에서도 6~8치 사이의 붕어를 개인당 4~5수씩 올렸습니다. 성리지의 얼음붕어는 날이 새기 전인 6시부터 8시 사이에 가장 활발한 입질을 보여주고 9시 이후에는 입질이 뜸한 것이 특징입니다.

가는길-보은군 시내에서 25번 국도를 타고 해인IC 방면으로 가다 동정지 제방 못미처 성리 방면으로 좌회전한다. 2.5km 가면 성리사거리에 닿고 도로 우측으로 성리지가 보인다.
문의 청주 프로피싱 010-7244-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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