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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포항 참가자미 입질 활발
2015년 03월 4째 주 929 8580

동해 묵포항 참가자미 입질 활발


  요즘 가자미낚시 제 시즌을 맞아 원투낚시터로 인기가 높아가고 있는 동해안 조황 소식입니다. 동해안은 예년에 비해 시즌이 한 달 가까이 늦게 전개되고 있는데 강도다리 낚시터인 강릉 남항진항, 양양 물치방파제, 장사방파제가 주춤한 조황을 보이는 가운데 동해시 묵호항에서 참가자미가 잘 낚이고 있습니다.

  지난 3월 25일 동해 묵호항을 찾은 서울 SMF낚시 회원들은 아침 9시경에 출조해 정오까지 3~4마리씩의 참가자미를 낚았습니다. 작은 것은 손바닥 크기, 큰 것은 30cm급에 이를 정도로 제법 씨알이 굵었습니다. SMF낚시 회원들이 출조한 곳은 묵호항 내 외항 테트라포드 쪽 해경파출소 앞으로서, 이곳은 해경 경비정이 수시로 들락날락하기 때문에 정박된 배가 없어 캐스팅 공간이 확보되는 곳입니다. 10명 정도는 충분히 낚시할 수 있습니다. SNF낚시 김훈기 사장은 “3월 말 현재 가장 확실한 조황을 보이는 곳이 동해 묵호항으로서 아침과 저녁에 찾으면 네다섯 수의 조과는 무난히 올릴 수 있다. 평소엔 40에서 60미터 거리에서 입질이 들어왔으나 이날은 회항 파고가 높아서 그랬는지 100미터 가까운 원투에서 입질이 들어왔다”고 말했습니다. 채비는 이단 채비를 쓰고 미끼는 청갯지렁이와 참갯지렁이를 썼는데 참갯지렁이의 입질 빈도가 더 높았습니다.

가는 길 - 내비게이션에 대한냉동(강원도 동해시 묵호진동)을 검색해서 대한냉동 건물 앞까지 간 후 우측에 건물을 끼고 사잇길로 진입해서 100m가량 가면 좌측에 해경파출소가 있고 그 앞이 포인트다.
현지 문의 동해 그린피싱낚시 033-535-7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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