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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고삼지, 꼴미 지역에서 4짜 마릿수 호황
2015년 05월 4째 주 908 8767

안성 고삼지, 꼴미 지역에서 4짜 마릿수 호황


  경기 안성 고삼지에서 배수 중에도 4짜 붕어가 마릿수로 낚이는 호황을 보이고 있습니다. 본지 김경준 객원기자 일행은 지난 5월 24일 안성 고삼지 우안 중류의 꼴미 지역을 찾아 4짜 붕어 6마리를 포함해 마릿수 월척을 낚는 호황을 맛보았습니다. 김경준 객원기자는 “분당에 사는 박동우씨에게 고삼지 꼴미 지역에서 4짜가 낱마리로 낚이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5월 24일 현장을 찾게 되었다. 현장을 찾았을 당시 고삼지는 하루에 10~15cm씩 물이 빠져 60%의 저수율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배수 중에도 이렇게 4짜가 여러 마리 낚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습니다.

  4짜가 낚인 곳은 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에 있는 골자리로서 최상류엔 꼴미낚시터라는 유료낚시터가 있습니다. 물이 빠진 골자리 우측 연안 10~15m 거리엔 뗏장수초대가 길게 형성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4짜가 낚였습니다. 뗏장수초대에서 4칸대 거리 정도에 수중좌대를 설치한 후 김경준 기자 일행은 글루텐떡밥을 사용해 밤낚시를 시도했으며 저녁 8시부터 10시, 새벽 5시부터 아침 7시에 입질을 집중적으로 받았습니다. 최용민씨가 45cm 붕어를 포함해 42cm 씨알로 3마리를 낚았고 분당 낚시인 박상원씨는 40대 초반의 붕어 1마리, 이종태씨가 역시 비슷한 씨알의 4짜 2마리를 낚았습니다. 이외에도 월척이 마릿수로 올라왔습니다. 고삼지는 배수가 진행되고 있으며 연안낚시는 7천원의 입어료를 받고 있습니다.

내비게이션 입력 - 꼴미낚시터(경기도 안성시 고삼면 봉산리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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