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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리뷰-최프로와루어이야기 아마추어 배스토너먼트-호남 배서들 만남의 장이 되다
2015년 12월 3629 9134

대회 리뷰

 

최프로와루어이야기 아마추어 배스토너먼트

 

 

호남 배서들 만남의 장이 되다

 

 

최영교 광주 최프로와루어이야기 대표, 피나·자유조구·글렌필드 필드스탭

 

매년 11월 둘째 주에 개최하는 최프로와루어이야기배 아마추어 배스토너먼트가 올해로 8년째를 맞이했다. 본격적인 겨울이 되기 전 배서들 간의 만남의 장을 만들어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 광주지역의 배스축제로 자리를 잡았다. 매년 200~400명의 배서들이 대회에 참가할 만큼 호응도 좋고 특히 여성과 어린이들의 참가가 꾸준히 늘어나면서 패밀리피싱에도 일조하고 있다. 요즘같이 경기가 좋지 않고 낚시대회 참가비가 올라가는 상황에도 배서들의 주머니 부담을 줄이고자 3년 전부터는 참가비를 성인 1만원, 어린이와 여성은 5천원으로 낮추어 가벼운 마음으로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

 

  ▲대회에 입상한 참가자들.

   ▲지난 11월 8일 영산강 호가정 일대에서 열린 ‘제8회 최프로와루어이야기 아마추어 배스토너먼트’에 모인 참가자들에게 필자가 경기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2171g 낚은 이수진씨 우승
올해는 비가 오는 상황에도 230여 명의 앵글러들이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여주었다. 대회 장소는 광주 인근 영산강 호가정 일대로, 며칠간 내린 비에도 날씨가 포근하여 순조롭게  경기를 즐길 수 있었다. 1마리 계측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 빗속에서도 100여 마리의 배스가 낚여 큰 즐거움을 주었다.
오전 7시에 접수를 시작해 8시부터 게임을 시작, 오전 11시까지 게임을 진행한 결과 광주 GBA동호회의 이수진씨가 2171g으로 1등을 차지하였다. 2등은 1672g 박두만씨, 3등은 1202g 이준석씨, 4등은 970g 김영삼씨, 5등은 867g 박승태씨이며, 여성 위너는 677g을 기록한 김민주씨가 차지했다. 본상 시상 후 다양한 행운상과 여성상, 어린이상, 커플상 등으로 많은 참가자들에게 상품을 전달했다. 엔에스, 다미끼크라프트, JS컴퍼니, 캣츠아이, 은성피나클, 대성트레이딩(FINA), 블루베이트, 뱀부웜, 천류마탄자, 라팔라코리아, 한국다이와, 우리들이야기, 밀레광주운암점, 삼남매한정식, 스완카페 등 조구업체와 지역 업체들이 협찬한 풍성한 상품이 참가자들에게 고루 돌아갔다. 
광주 최프로와루어이야기 010-5531-7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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