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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리뷰-N·S 창립 27주년 기념식
2015년 12월 1934 9138

행사리뷰

 

 

N·S 창립 27주년 기념식

 

 

임직원 및 협력업체 대표, 필드스탭 등 200여 명 참석

 

서성모 기자 blog.naver.com/mofisher

 

(주)엔에스 창립 27주년 기념식이 지난 10월 30일 인천 로얄호텔에서 열렸다. 필드스탭 재임명 및 신규스탭 조인식을 겸한 이번 행사엔 엔에스 직원을 비롯해 해외 바이어와 협력업체, 언론사, 필드스탭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엔에스는 지난 1988년에 창업하여 일본 료비사 수출을 시작으로 수출시장에 주력하다가 1998년 내수시장에 진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리더낚시 이상일 회장, 입질대박 김한철 회장, 심통낚시 심현보 회장, 남부낚시 윤상만 회장, 다솔낚시유통 최훈 대표, 영규산업 이수영 대표, 서정엔터테인먼트 서정은 대표 등이 초청 인사로 참석했으며 한국엔에스 매하어구 안염옥 대표, 중국 웨이보 고옥화 대표, 일본 디지노 가미야씨가 엔에스의 창립일을 축하하기 위해 방한했다.

 

  ▲N·S 창립 27주년 기념식에서 N·S 임직원과 외국 초청인사들이 모여 기념촬영했다.

  ▲N·S 창립 27주년 기념식에서 조인서를 전달 받은 40명의 N·S 스탭들이 김정구 대표와 기념촬영했다.

 

“세계의 엔에스로 발전시키고 싶다”

행사는 입질대박 김한철 대표의 축사로 시작됐다. 김한철 대표는 “엔에스는 엔에스만의 노력과 서비스로 협력업체와 소비자를 감동시키고 있으며 또 그것을 토대로 유명 기업으로 발전했다. 여기 모이신 모든 분들과 함께 엔에스의 창립기념일을 축하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서 중국 웨이보 고옥화 대표와 일본 디지노 가미야씨의 축사가 이어졌고, FTV의 염유나 아나운서와 본지의 신광영 국장이 각각 중국어와 일본어 통역을 맡았다.
엔에스 김정구 대표는 인사말에서 “서른다섯의 나이에 지금의 공장 땅에서 엔에스를 시작했다. 지금의 엔에스가 있기까지는 직원, 협력업체, 필드스탭 여러분들의 공과 몫이 99%다. 20년 전 삼성과 엘지가 지금의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지 아무도 몰랐던 것처럼 더욱 분발해서 세계의 엔에스로 발전시키고 싶다”라고 말했다.

 

프로모터 신설하여 신동만, 강한승 프로 지명

엔에스 디자인팀 박준영씨가 축가를 불렀고 이어서 필드스탭 조인식이 진행됐다. 김정구 대표는 전국에서 온 스탭들에게 일일이 조인서를 전달했다. 엔에스 개발실 박정훈 과장은 “기존에 활동하던 필드스탭의 재임명과 신규로 지명된 필드스탭이 있어 창립기념 행사에 맞춰 초청했다. 갯바위, 계류, 배스, 바다루어, 플라이, 가물치, 선단 부문 55명의 스탭들이 내년부터 활동을 시작하고 회사 측은 최대의 지원을 할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엔에스는 이번에 제품 개발에 참여할 스탭으로 프로모터라는 직책을 신설했는데 지깅과 쏘가리 미노잉 프로모터에 신동만, 강한승씨를 각각 지명했다.  
이어서 진행된 축하 케이크 커팅식에선 김정구 대표와 한국엔에스 매하어구 안염옥 대표, 중국 웨이보 고옥화 대표, 일본 디지노 가미야씨, 송두선 상무이사, 이승일 영업이사, 박순덕 공장장이 함께 케이크를 잘랐다. 케이크 커팅식 이후 참석자들은 뷔페식 만찬 요리를 먹으며 연회를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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