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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계 소식-한국낚시진흥회와 한국낚시산업협회 통합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가칭) 출범한다
2015년 12월 1399 9141

낚시계 소식

 

한국낚시진흥회와 한국낚시산업협회 통합

 

 

사단법인 한국낚시협회(가칭) 출범한다

 

 

낚시인과 낚시조구업계의 발전, 낚시관련법의 정착 및 낚시환경 조성의 통합적인 업무를 위한 낚시단체인 (사)한국낚시협회(가칭)가 새롭게 탄생한다. 한국낚시협회의 구성원은 낚시인, 낚시용품 생산자, 유통판매자, 수입업자, 낚시언론사 등이다. 그를 위해 (사)한국낚시진흥회와 (사)한국낚시산업협회가 통합하게 되며, 양 단체에서 3명씩 통합추진위원단을 구성하였다. 추진위원단에 선정된 인사들은 한국낚시진흥회의 정연화 회장(해동조구사), 김영수 부회장(다미끼), 김오영 감사(아피스), 한국낚시산업협회의 김정구 회장(엔에스), 윤상만 부회장(남부낚시), 심현보 부회장(심통낚시)이며 통합추진위원단의 사무업무는 한국낚시진흥회 윤병용 사무국장이 담당하고 있다.

 

  ▲10월 27일 대구에서 열린 3차 (사)한국낚시협회 통합추진회의.

 

 

낚시정책 대정부 건의, 낚시인의 행복추구권 보호 역할
(사)한국낚시산업협회와 (사)한국낚시진흥회의 관계자들은 수년전부터 양 단체의 통합 필요성을 주장해왔으며, 낚시정책에 대한 대정부 건의, 낚시산업 활성화 방안, 낚시인의 행복추구권 보호를 위하여 활동할 새로운 단체의 탄생을 희망하여 왔다. 특히 4대중금속 규제에 관한 법제화 과정에서 통합단체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면서 이번에 극적으로 양 단체 통합에 동의하게 되었다.
지난 9월 10일 대구에서 첫 통합추진회의를 열고 통합된 사단법인을 해수부 등록 법인으로 하기로 하였으며 초대회장으로는 한국낚시진흥회 회장과 한국낚시산업협회 회장을 공동으로 추대하기로 하였다. 10월 2일 서울에서 2차 통합추진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계획이 정리되었고 10월 27일 대구에서 3차 통합추진회의가 진행되어 임원진(상임부회장, 부회장, 이사, 감사) 구성과 회비에 관한 의견이 정리되었다.
새로 출범할 (사)한국낚시협회 창립일은 2016년 낚시박람회 전인 2월 중순으로 예정하고 있다. 따라서 2016년 한국낚시박람회는 통합단체인 (사)한국낚시협회 주관 하에 열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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