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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YGF영규산업 바다필드스탭 자원봉사활동 및 정기출조 여수시 독거노인들에게 생필품 전달
2016년 01월 1407 9263

행사


 

YGF영규산업 바다필드스탭 자원봉사활동 및 정기출조

 

 

여수시 독거노인들에게 생필품 전달

 

 

김진현 기자 kjh@darakwon.co.kr

 

YGF영규산업 바다필드스탭이 지난 11월 16~17일 여수시 문수동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하고 금오도 일원에서 하반기 정기출조를 열었다. YGF 바다필드스탭은 지난 2012년에 창단한 후 1년에 2회 정기출조를 하고 있는데, 그중 하반기 정기출조 때는 매년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2012년에는 전남 진도군의 조도면에 TV가 설치되지 않은 가구를 찾아가 TV를 설치했고, 2013년에는 거제 성지원을 방문해 원내 환경정리 및 어린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014년에는 해남 등대원을 찾아가 장학금을 전달하고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을 열었다. 이런 봉사활동을 기획, 진행하고 있는 YGF영규산업 바다필드스탭 김종호 팀장은 “낚시인의 한 사람으로서 낚시터 주변의 어려운 사람을 돕는 것이 보람찬 일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된다면 더 많은 곳을 방문해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라며 봉사활동의 취지를 설명했다.  

 

  ▲여수 문수동으로 자원봉사를 나선 영규산업 바다필드스탭들이 문수동주민자치센터 직원들과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정부 지원 못 받는 불우이웃에 쌀, 세제 등 전달

2015년 하반기 정기출조의 봉사활동지는 여수 문수동으로 결정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영규산업 바다필드스탭 김종호, 박일경, 김종광, 안수봉, 이상복씨와 영규산업 인스트럭터 이갑철씨, FTV ‘마이웨이’ 출연자 진광선씨 그리고 영규산업 김남철 영업부장이 참가했다. 여수시 문수동주민자치센터의 이정화 동장이 스탭들을 맞이해 주었고 자치센터 직원들의 협조로 문수동에 있는 불우이웃 중 정기적인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가구에 쌀과 세제 등의 물품을 나누어 주었다. 김종호 팀장은 “독거노인 중 자식이 함께 살고 있지 않지만 서류에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등재되어 정부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그런 불우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봉사활동을 마친 후 이튿날엔 여수 안도로 출조를 나가려고 했으나 강한 바람과 비로 인해 가까운 금오도로 출조했다. 아쉽게도 바다의 상황이 너무 좋지 않아 박일경 스탭이 25cm 감성돔을 낚은 것으로 정기출조는 끝났다. 그러나 스탭들은 봉사활동을 잘 끝낸 것에 만족했다. 김종호 바다스탭팀장은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정기출조에 참석하고 봉사활동을 도와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뜻있는 스탭 활동을 위해 꾸준히 힘써주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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