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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01월 전국뉴스
2016년 01월 4046 9265

제이에스컴퍼니 송년회


부천 고려호텔에서 필드스탭과 내빈 70여 명 참가

 

제이에스컴퍼니의 2015년 송년회가 지난 12월 12일 부천 고려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송년회는 제이에스컴퍼니 분야별 스탭과 내빈 등 총 70여 명이 참가했다. 송년회에 앞서 분야별 필드스탭들은 부천의 제이에스컴퍼니 본사에 모여 2016년에 발표할 신제품 로드와 낚시용품을 구경하면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후 송년회 개막 시간에 맞춰 고려호텔로 이동한 후 송년회 행사를 즐겼다.

 

우수 스탭 시상식도 열려
송년회는 제이에스컴퍼니 고장석 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김희원 배스스탭, 박용섭 바다루어스탭의 인사말이 차례로 이어졌다. 임직원 소개 이후에는 제이에스컴퍼니 스탭들의 1년간 활약상을 재미있게 구성한 동영상이 방영돼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개발팀 정완준 팀장의 신제품 설명과 더불어 출시 예정일 안내가 이어졌고 기획부 안숙준 부장은 내년도 행사일정을 발표했다.     
각 분야별 우수 스탭에 대한 시상도 이어졌다. KSA 앵글러오브이어를 2연패한 박기현 프로에게 격려금이 시상됐고 1년간 방송에서 맹활약한 FTV 디코드팀(김기성, 박기현 프로 출연)에게도 팀별 포상이 주어졌다. 시상이 끝난 후에는 어쿠스틱밴드 ‘포인트어쿠스틱’의 축하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이 주어졌다. 이날 송년회에는 멀리 제주도에서 양성욱 스탭과 송지훈 스탭도 찾아와 다른 스탭들과 인사를 나눴으며 제이에스컴퍼니의 선장, 선주 스탭인 오렌지핀 스탭들도 대거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송년회를 즐겼다.

 

  ▲부천 고려호텔에서 송년회를 마친 제이에스컴퍼니 필드스탭들의 기념촬영.

 

한국낚시업중앙회


양양에서 경영인전진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가 지난 12월 5일~6일 강원도 양양에 있는 에어포트콘도에서 ‘경영인전진대회’를 가졌다. 경영인전진대회라는 명칭은 낚시업중앙회가 금년부터 처음 사용한 것이다. 그 전에는 한마음워크숍이라는 이름으로 9년간 열렸다. 
본 행사의 목적은 낚시터 경영에 필요한 관련 지식을 함양하고 회원 상호간 정보교류 및 친목 도모다. 행사는 낚시터 경영에 필요한 소양교육 및 외부강사 초빙 실전 세무상식 강의, 중앙회 궁금 사항에 대한 질의답변, 자유토론을 하는 방식으로 열렸다. 이후 만찬 및 연회를 통해 화합의 장이 되었다.

 

“중앙회와 낚시인 권익 보호에 노력하겠다”
이번 워크숍에는 160여 명의 회원사 회원들과 가족이 참가했으며 사단법인 한국낚시업중앙회 성기억 회장의 주관으로 진행되었다. 사회와 진행은 안성 두메낚시터 강승률 전무이사가 맡아주었다. 행사 말미에는 지역회 발전에 공이 있는 유관기관 및 지자체 공무원과 농어촌공사 직원에게 수여하는 감사패 수여식이 열렸다.
경영인전진대회에서 인사말을 한 성기억 대표는 낚시터 활성화와 수면 임대 기간 연장 및 낚시관리육성법 개정 추진 같은 대정부 활동을 지속하고 낚시 경영인 전문교육을 강화해 회원들의 권익보호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5 한국낚시업중앙회 경영인전진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의 기념촬영.

 

 

2015 한국견지낚시협회 송년회


류권현 신임회장 선임

 

2015년 한국견지낚시협회 송년회가 지난 12월 4일 서울 중구 황학동 보노체뷔페에서 열렸다. 회장 이취임식, 최대어상 시상 등 한 해를 마무리하는 행사가 열린 송년회에는 회원들과 초청 내빈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4년간의 회장직에서 물러나는 조상훈 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됐다. 조상훈 회장은  “그동안 협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고 참석자들은 많은 박수를 보냈다. 뒤이어 진행된 특별상 시상식에선 강우규 견지학당 훈장, ‘북한강’의 남경우 총무 등 한 해 동안 협회에 많은 도움을 준 회원들에게 아웃도어 고급 우산이 전달됐으며 박승환 회원은 조상훈 회장과 정경진 사무국장에게 자신이 만든 견짓대를 증정했다. 박형서 회원은 지난 3월 섬진강 화개여울에서 70cm 누치를 낚아 최대어상을 받았다.  

 

“견지낚시 대중화에 힘쓰겠다”
이어서 진행된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류권현 회장은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견지낚시 터전 위에서 견지낚시 대중화를 위해 힘쓰겠다. 협회 홈페이지를 개편하고 명예의 전당 이벤트 규모를 더 키울 것이며 견지학당을 활성화해서 일반인들에게 견지낚시를 많이 알리겠다”고 말했다. 견지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류권현 신임회장은 건축사로서 회원들 사이에선 기획과 설계에 빈틈이 없고 업무 진행에 강한 추진력을 발휘하는 낚시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녁식사 후엔 강우규 견지학당 훈장의 진행으로 견짓대 경매 행사가 진행됐다. 견짓대 경매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전액 협회 운영에 쓰인다.

 

  ▲서울 중구 황학동 보노체 뷔페에서 열린 2015 한국견지낚시협회 송년회 모습.

 

 

피싱티비 제주지사장배 한중교류전


강병철, 뤄꿰이린 조 우승 차지

 

지난 11월 2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도 일원에서 ‘피싱티비 제주지사장배 한중낚시교류전’이 열렸다. 이번 대회는 2016년에 6월에 개최 예정인 ‘제주관광공사사장배 한중국제낚시페스티벌(가칭)’의 사전 경기로 열렸다. 한국 프로선수 10명과 중국 프로선수 1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한국과 중국 선수가 2인 1조로 팀을 이뤄 총 10개 팀이 기량을 겨뤘다. 

 

내년에는 제주관광공사사장배로 개최
오전 10시 30분에 개회식을 연 후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5시간 동안 경기를 펼친 결과 강병철(한국), 뤄꿰이린(중국) 조가 벵에돔 3마리 합산 1,650g을 낚아 1위를 차지했다. 1위 조는 (주)N.S의 알바트로스기 1.5호 낚싯대를 부상으로 받았으며 내년도 대회 무료 초대권도 주어졌다. 2위는 벵에돔 1,350g을 낚아낸 홍석현(한국), 천린펑(중국) 조, 3위는 1,340g을 낚아낸 김근영(한국), 황샹춘(중국) 선수가 차지하여 다음 대회 무료 출전권과 함께 (주)용성의 고급 낚싯대, 동명산업의 고급 뜰채를 각각 부상으로 받았다.
이번 대회는 (주)엔에스, (주)용성, 동명산업, (주)강원산업 등이 후원하였고, 제주관광공사, (주)제유투어에서 시상식 저녁 만찬과 함께 롯데시티호텔 숙박권 등을 후원했다.
대회를 주최한 최경윤 피싱티비 제주지사장은 “내년도 대회는 제주관광공사사장배로 대회 주최가 바뀌어 개최되는 만큼 주관방송사로서의 역할로 돌아가 제주의 풍부한 어자원과 해양레저 여건을 중국뿐만 아니라 동남아 등 많은 나라에 홍보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피싱티비를 통해 방영된다.

 

   ▲피싱티비 제주지사장배 한중낚시교류전에 참가한 한중 선수단과 대회 관계자들의 기념촬영.

 

 

2015년 제4차 제로FG 정기토너먼트


제주지부 이승배 선수 우승

 

지난 12월 6일, 사단법인 한국스포츠피싱 제로FG연합의 2015년 마지막 대회가 제주 서귀포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총 24명이 참가해 3인 1조 8개조로 나뉘어 대회를 치렀다. 대회 시작에 앞서 출발 전 서귀포 해양경비안전서에서 안전교육을 받은 후 대회 장소인 지귀도로 이동했다. 예선전은 지귀도의 유명 포인트인 동모, 등대 밑 등지에서 열렸다.
최종 경기 결과 우승은 제로FG 홍보위원인 제주도의 이승배 선수가 차지했다.
이승배 선수는 예선 첫 경기에서 경상지부 송영준 선수, 제주지부 강정근 선수를 이기고 결승에 진출한 후 혼자만 벵에돔 2마리를 낚으면서 그 결과로 우승을 차지했다. 다른 선수들은 벵에돔을 낚지 못해 가위바위보를 한 결과 경상지부 윤대영 선수가 2위, 강상언 선수가 3위, 강재용 선수가 4위를 차지했다.

 

   ▲2015년 제4차 제로에프지 정기토먼트의 입상자들. 왼쪽에서 두 번째가 우승자 이승배 선수다.

 

 

서울특별시낚시연합회


 낚시단체 임직원 안전교육 및 워크숍

 

서울특별시낚시연합회가 낚시단체 임직원 안전교육 및 워크숍을 지난 11월 16일~17일 1박2일간 경남 통영시 도남동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총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많이 발생하고 있는 낚시 관련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실전 교육 훈련을 통해 임직원 안전과 수중사고 대응 능력 강화, 낚시단체별 워크숍을 통해 낚시단체 활성화 및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교육을 실시했다.
강사로 참석한 이동주 마포구의회 행정건설 교통위원장은 “낚시인들이 안전하게 낚시를 즐기며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이러한 안전교육이 많이 진행되어야 하며 정부 관계부처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습 교육 후 갈치 배낚시로 해상안전교육 마무리
오후 2시에는 갈치배 5척에 승선해 선장으로부터 안전하게 승선하는 방법, 선박의 구명장비 비치 장소 숙지, 구명복 착용방법, 구명뗏목 설치 및 사용방법, 조난 장비 사용법, 사고 시 신고 요령 등에 대한 교육이 이어졌다.
▒ 문의 국민생활체육 서울특별시낚시연합회 02-334-7330

 

 

LFA 한국루어낚시협회


 2017년 3월에 한국스포츠낚시박람회 개최

 

LFA 한국루어낚시협회가 오는 2017년 3월 10일부터 3월 12일까지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3일간 한국스포츠낚시박람회(Korea Sport Fishing Show)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12월 5일에 열린 LFA 한국루어낚시협회 정기총회에 참석한 이찬구 회장은 “동북아시아 최고 수준의 낚시 박람회 개최를 목표로 한국 문화 발전과 홍보에 힘을 다할 것이다. 박람회를 통해 얻은 수익을 협회의 발전기금으로 환원해 우리나라 스포츠낚시 발전에 힘쓰겠다”고 발표했다. 더불어 고객의 감성을 자극해 관심과 호응을 유도하는 ‘감성마케팅’을 낚시산업에 적용해 낚시용품 소비자들의 숨어 있는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낚시산업 이미지 개선을 해나가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 한국루어낚시협회 홈페이지 www.lfa.or.kr

 

 

한국다이와주식회사 사옥 이전


 파주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 인근으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백로에 있던 한국다이와주식회사가 사옥을 이전했다. 이전 장소는 파주시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서 2km 거리다. 변경된 주소는 12월 11일부터 적용되며 12월 11일~14일까지 4일간은 이전 작업으로 인해 일반 업무는 중단된다. 전화번호는 종전과 동일하다. 이전 주소 : 경기도 파주시 재두루미길 268(신촌동). 전화 031-949-5225

 

 

재영레져


 돌틈낚싯대 일본 특허 출원


재영레져의 돌틈낚싯대가 일본 특허를 출원했다. 돌틈낚싯대는 계곡, 바다, 저수지 등지에서 피라미, 꺽지, 블루길 등의 물고기를 낚는 데 적합한 짧은 낚싯대다. 낚싯대가 짧고 강단이 좋아 돌틈에 사는 물고기를 낚는 데 효과적이어서 여성과 어린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 1호는 1m, 2호는 1.5m, 3호는 2m 길이로서 바닥에서는 간조 때 우럭이나 노래미 등을 낚을 때 편리한 낚싯대다. 재영레져는 “국내에서 사랑받는 것을 넘어 세계인의 낚싯대가 되기 위한 첫걸음으로 일본에

특허를 출원하게 됐다. 돌틈낚싯대가 모든 가정의 기쁨의 전도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문의 주재선 사장 061-751-9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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