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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검단 수로, 12월 29일 첫탕에 월척호황 빙질 약해 주춤했다가 1월 12일 다시 호조황
2016년 01월 2째 주 1533 9299

김포 검단 수로, 12월 29일 첫탕에 월척호황
빙질 약해 주춤했다가 1월 12일 다시 호조황


  지난 12월 29일 기습적인 추위가 찾아왔을 때를 놓치지 않고 김포 검단 수로를 찾아 첫얼음 첫탕의 재미를 만끽하고 돌아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인천 대물낚시 스탭 이성혁(붕순이앤)씨와 황성두(네네)씨가 그 주인공입니다. 아무도 찾지 않은 그날 검단 수로에서 이성혁씨와 황성두씨는 20~30마리의 붕어를 낚았는데 대부분 월척급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낚시한 곳은 하류 수문 건너 오른편 수로였습니다. 중앙부 수심은 꽤 깊지만 부들 수초 언저리 50~80cm 수심에서 지렁이 미끼로 연속 입질을 받았습니다. 아침엔 입질이 없고 낮 11시부터 해 지기 전까지 계속 낚았다고 합니다.

  그 후 1월 9일 주말에 낚시인들이 검단 수로를 찾았지만 따뜻해진 기온 때문인지 얼음 두께 3~5mm에 불과한 불안한 빙질 때문에 얼음판 위에 오르지 못하고 철수했습니다. 아침 일찍 도착한 조사들은 미리 얼음을 깨놓고 연안으로 나와 낚시를 했지만 입질을 받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다시 추위가 찾아온 뒤 1월 12일과 13일 검단 수로는 얼음낚시가 재개되었고 많게는 월척 붕어를 10마리까지 낚은 사람이 있었습니다. 당분간 추위가 계속될 전망이어서 검단 수로의 얼음낚시 전망은 밝다고 하겠습니다.

검단 수로 내비게이션 주소 : 인천 서구 오류동 1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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