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주문배송조회 고객센터
과월호신청
Home> 뉴스&칼럼 > 뉴스&피플
행사-배스·쏘가리·바다 부문 총 24명 스탭 임명-CTS 송년의 밤, 프로스탭 임명식
2016년 02월 2506 9349

행사


배스·쏘가리·바다 부문 총 24명 스탭 임명

 

 

CTS 송년의 밤, 프로스탭 임명식

 

 

김진현 기자 kjh@darakwon.co.kr

 

지난 12월 28일 오후 6시 인천 계양구 작전동 까르르스타청해뷔페 10층에서 ‘CTS 송년의 밤·프로스탭 임명식’이 열렸다. CTS는 루어낚싯대를 생산하는 회사이며 ‘Carbon Technology System’의 약자를 회사명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입질대박 김한철 회장, LFA 이찬구 회장, 대림대 김영란 교수, 낚시방송인 공영석 프로가 내빈으로 참석했으며, CTS가 새로 런칭한 루어낚싯대 ‘파우제(PAUSE)’를 처음으로 소개했다. 파우제는 낚시방송인 프로배서 이정구씨가 CTS의 기술이사로 직접 제작에 참여해 더 큰 관심을 모았다.
임명식에는 총 24명의 스탭이 지명되었다. 민물배스스탭 11명, 민물쏘가리스탭 1명, 배스프로스탭 5명, 바다스탭 7명이 임명장을 받았는데, CTS는 파우제를 런칭한 시작 단계에서부터 대규모의 스탭진을 구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권이형 대표는 각 스탭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필드에서 사용할 로드를 나누어주었다.

 

  ▲지난 12월 28일 인천 계양구 작전동 까르르스타청해뷔페 10층에서 열린 CTS 송년의 밤, 프로스탭 임명식.

  ▲행사에 참석한 내빈과 스탭들이 모여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파우제가 낚시인의 기호를 만족시킬 것”

이번에 출시한 CTS의 파우제 로드는 배스, 쏘가리, 바다루어용으로 루어낚시 전반에 걸쳐 다양한 스펙으로 구성되어 있다. 로드를 소개한 이정구 프로는 “2년의 노력 끝에 완성한 파우제는 낚시인의 기호를 충분히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입니다. 어디서든 자랑스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임을 자부하며, 앞으로도 스탭들의 조언을 통해 더 다양한 장르의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므로 스탭들의 왕성한 활동을 기대합니다”라고 말했다. CTS 권이형 대표는 “파우제는 직접 손으로 가공하고 수차례 테스트를 걸쳐 출시한 로드입니다. 파우제가 출시되기까지 노력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더욱 발전하는 CTS를 위해 앞으로 파이팅을 해주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 낚시광장의 낚시춘추 및 Angler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 침해(무단 복제, 전송, 배포 등) 시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