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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해양수산부와 낚시매체 간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2016년 02월 10972 9361

행사


해양수산부와 낚시매체 간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허만갑 기자

 

해양수산부가 주최한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행사’가 지난 1월 6일 서울 세종로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해양수산부가 낚시인에게 파급효과가 큰 낚시매체와 함께 범국민 홍보, 캠페인을 추진하여 자원, 안전, 환경을 생각하는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협약대상은 낚시매체 8사(방송 2, 잡지 6)로서 낚시춘추를 비롯해 강호문화(월간붕어), 낚시정보신문사(월간붕어삼국지), 도서출판모노(월간낚시21), 도서출판조우(월간피싱로드), 파스미디어(바다낚시), 한국낚시방송(Fishing TV), 한국낚시채널(FTV)이다.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해양수산부는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캠페인 진행, 낚시 관련 정책 정보 제공 등을 통한 취재지원을 하며, 낚시매체는 낚시자원, 안전, 환경 관련 프로그램 제작 편성 및 홍보자료 송출 게재 등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 캠페인을 공동진행하는 것”이며 협약에 따라 해수부와 낚시매체가 함께 낚시인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 장관과 낚시매체 8사 대표들이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한 뒤 기념촬영하였다.

   ▲김영석 장관과 낚시춘추 정규도 발행인이 업무협약서를 들고 포즈를 취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주관

이번 업무협약 체결의 배경은 최근 낚시어선 돌고래호 사고 이후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가운데 낚시안전수칙 등 전국민 대상의 대대적 홍보가 필요한데도, 정부 주도만의 홍보 및 교육 등을 통한 낚시문화 정착은 한계가 있다고 보고, 낚시인들이 많이 보는 낚시방송과 낚시잡지를 통해 공동캠페인을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날 행사는 대한상공회의소 VIP 라운지에서 신임 해양수산부 김영석 장관과 해양수산부 홍보대사인 탤런트 이덕화씨, 낚시매체 8사 대표들이 함께 앉아 환담을 나눈 다음 중회의실로 옮겨 업무협약서에 함께 서명하고 단체촬영을 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56)은 충남 아산 출생으로, 해양수산부 해양환경과, 해양정책국, 부산지방해양항만청 청장, 대통령비서실 해양수산비서관, 해양수산부 차관을 거친 해양수산 전문가이다. 김영석 장관은 인사말에서 “오늘은 우리 대한민국의 700만 낚시동호인들에게 참으로 의미 있는 날입니다. 오늘 정부와 낚시매체는 낚시의 문화적 가치를 창출하고 건전하게 발전시켜야 할 책무가 있음을 인식하고 안전과 환경과 자원을 함께 생각하는 건전한 낚시문화의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습니다. 이 공동캠페인에 모든 낚시인들이 동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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