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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2015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송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신건호, 2대 회장에 취임
2016년 02월 11822 9362

행사


 

2015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송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

 

 

신건호, 2대 회장에 취임

 

 

이영규 기자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의 2015 송년회 및 신, 구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015년 12월22일 부산시 서면에 있는 터존뷔페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김선관 회장, 김화규 전 회장, 신건호 신임회장, 안국모 부회장 등의 임원진과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낚시계 다양한 인사들 내빈으로 참석

회원사 관계자 외에도 많은 내빈들이 참석했다. 부산광역시 수산정책과 박철오 과장, 수산자원연구소 이상윤 소장, 부산발전연구원 이선영 박사, 부산낚시연합회 이창우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FTV의 이갑철, 정명화, 신국진 제작위원이 참석했다.
저녁 7시경부터 시작된 행사는 내빈 소개에 이어 김선관 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김선관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를 위해 애써 주신 회원사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신임 회장님과 회원사 여러분이 뜻을 하나로 모아 한국조구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내빈으로는 부산수산자원연구소 이상윤 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주)BKC 박우환 대표이사, 대외협력위원장인 (주)지넥스 김진수 대표이사에게 감사패가 전달됐으며 김선관 회장과 함께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를 이끈 임원들에게 특별 공로패가 주어졌다.

 

  ▲2015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송년회 및 이취임식을 마친 회원들과 내빈들이 단체 사진을 찍었다. 

   ▲김선관 회장과 신건호 신임회장이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깃발을 보여주고 있다. 

 

 

신건호 신임회장 “낚시업계 발전 위해 노력할 것”

공로패 전달에 이어 회장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김선관 회장이 새로 취임하게 된 신건호 회장에게 꽃다발을 전달하며 취임을 축하했고 신건호 신임회장은 취임사로 화답했다. 신건호 회장은 “3년 전 부경조구협회라는 이름으로 출발해 명칭을 사단법인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로 바꾼 지 올해로 2년이 됐다. 명칭은 달라졌지만 그동안 각종 낚시대회, 낚시터 환경정화운동 등을 펼치면서 낚시계 발전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고 평가받고 있다. 앞으로도 우리 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가 낚시업계에서 역할을 계속 인정받는 단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신, 구 회장의 취임사가 끝난 후에는 김화규 직전 회장의 건배 제의가 있었으며 회원들은 모두 잔을 들어 (사)한국조구산업협회의 발전을 기원했다.
■취재협조  (사)한국조구산업경영자협회 www.keaf.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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