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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6 바낙스 프로·필드스탭 조인식
2016년 02월 11569 9363

행사


 

2016 바낙스 프로·필드스탭 조인식

 

 

박현철, 박재범 프로 등 20명 스탭 조인


박종현 바낙스 영업지원팀

 

2016년 바낙스 프로·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1월 8일 금요일 인천 서구 검단산업단지 내 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조인식에는 장용수 대표이사를 비롯한 회사 관계자들과 프로·필드스탭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박양호 기획팀장이 사회를 맡아 오후 3시부터 진행된 행사는 임직원 소개, 프로·필드스탭 소개, 대표이사 인사, 프로·필드스탭 선서, 간담회, 임명식, 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2016년에 바낙스 스탭으로 활동할 낚시인들은 민물과 바다 부문 20명으로서 프로스탭과 필드스탭으로 구성되었다. 민물 부문에선 기존에 프로스탭으로 활동하던 박재범, 김효철, 박현철 프로를 비롯하여 필드스탭 공개 모집을 통해 민물루어 필드스탭으로 선발된 방경국, 최철 스탭이 활동하게 된다. 또 계류루어 부문엔 황윤재 스탭, 바다루어 부문엔 서희웅 스탭이 새로 합류하였다. 계류루어 부문은 계류루어 시장에 대한 새로운 도약과 저변 확대를 위하여 새롭게 신설했다.

 

  ▲2016 바낙스 프로·필드스탭 조인식을 마친 후 장용수 대표이사와 20명의 스탭들이 모여 기념촬영했다.

  ▲인천 서구 검단산업단지 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2016 바낙스 프로·필드스탭 조인식 모습.


계류루어 부문 신설

바다 부문에선 제품의 경쟁력 강화와 영향력 확대를 위해 실력 있는 낚싯배 선장들이 스탭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김정수(포항 태창호 선장), 유재성(보령 히트호 선장), 조승일(제주 백마린호 선장) 등 6명이 선상 스탭이 되었다. 바다루어 부문엔 현장 경험이 풍부한 박성근(대전 리더반도낚시 대표), 양진혁(수원 즐거운 피싱) 스탭 등 5명이 임명되었다. 
프로·필드스탭 선서식 이후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프로·필드스탭 제품 지원 형태와 홍보 정책, A/S 정책 등이 논의되었다. 스탭들의 다양한 문의나 요구사항에 대해 회사 측은 “신제품에 대해 지원을 확대하고 제품의 디자인 개선과 판촉제품 지원 등을 통해 시장 홍보정책 개선에 나서며, 지속적인 교육과 고객 지향적 제도 변화를 통해 소비자 맞춤형 A/S를 실시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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