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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6 HDF 필드스탭 조인식
2016년 03월 2677 9433

행사


 

2016 HDF 필드스탭 조인식

 

 

스탭 가족, 직원, 협력업체와 내빈 등 200여명 참석한 대규모 행사

 

박경식 프리라이터

 

HDF해동조구사는 지난 2월 1일 부산 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 홀에서 민물, 바다, 루어 부문 총 48명의 광역 필드스탭 조인식을 열었다.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총 3부에 걸쳐 진행된 이번 행사는 1900여개의 제품을 생산하는 HDF해동조구사의 총력을 과시하듯 화려하게 펼쳐졌다. 1부에서는 필드스탭 48인이 일일이 자신과 가족을 소개하면서 해당 지역의 조황과 낚시에 관련된 특이사항을 소개했다. 이어서 공식 조인식에 앞서 해동조구사가 후원하는 낚시방송에 출연하는 정종현, 이창민, 오관욱, 문덕상, 김한민, 장용수, 이성목, 정현성, 이춘자, 박춘열 스탭에게 홍보 활동에 대한 감사패와 기념품을 시상했다. 곧이어 해동조구사의 각종 용품을 OEM 생산하는 협력업체인 거산산업, 건우조구, 엔록스, 천우조구 등에 대한 감사패와 기념품도 수여되었으며 해동조구사에 10년 근속한 직원들에 대한 순금 열쇠를 전달식도 있었다.

 

  ▲ 조인식 후 필드스탭 전원의 기념 촬영.

  ▲◀정연화 대표가 총 48명의 필드스탭을 대표해 송인철 민물스탭 팀장에게 조인서와 인증서를 수여했다.

 

2월 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총 48명 지명
필드스탭 조인식은 정국윤 해동조구 이사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된 2부에서 진행되었다. 총 48인의 필드스탭을 대표해 민물 스탭인 송인철 팀장이 정연화 해동조구사 대표로부터 조인서 및 인증패를 받았다. 정연화 해동조구사 대표는 인사말에서 “올해는 해동조구사가 창립 50주년을 맞이하는 뜻 깊은 해다. 모든 낚시용품이 국산화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해 연구 개발하겠다”면서 필드스탭들의 현장 경험과 해동조구사의 제품 개발 연구가 합쳐져야 비로소 완벽한 제품이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내빈들의 축사와 필드스탭 인사, 케이크 커팅으로 조인식 행사의 2부가 마무리되었다.
3부 축하 공연은 코미디언 이용식씨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남순천 동아대학교 음대 교수의 무대를 시작으로 색소폰 합주를 비롯 해동조구사 홍보 스탭인 가수 편승엽씨와 함중아씨, 김상진씨의 공연이 이어졌다.

 

조인식 다음날엔 워크숍
다음날인 2월 2일 오전에는 필드스탭과 해동조구사 임직원이 함께한 워크숍이 열렸다. 현재 해동조구사에서 생산되고 있거나 계획 중인 제품들에 대한 보완점을 지적하고 신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했으며 해동조구사에서는 올해 필드스탭 운영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발표했다. 워크숍이 끝난 후에는 해동조구사에서 마련한 전세버스편으로 부산의 유명 관광지를 둘러보며 이틀에 걸친 행사를 마무리지었다.
이번 조인식은 스탭과 가족, 해동조구 직원과 협력업체 관계자와 각계의 내빈 등 총 200여 명이 참석한 다른 조인식에서 볼 수 없는 대규모의 행사였다. 매년 개최되는 해동조구사의 필드스탭 조인식은 올해와 마찬가지로 항상 이틀에 걸친 일정으로 진행되어왔다. 스탭과 회사는 한 가족이라는 이념 아래 스탭들의 가족들까지 모두 초청한다. 이는 한 번 인연을 맺으면 끝까지 간다는 정연화 대표의 신념에서 비롯된 것으로, 48명이라는 많은 필드스텝이 앞으로 어떤 식으로 활동하며 해동조구의 발전에 기여하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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