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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피나클피싱코리아 프로, 필드스탭 조인식
2016년 04월 2566 9564

행사

 

 

피나클피싱코리아 프로, 필드스탭 조인식

 

 

2016 서울 국제낚시박람회장에서 열려

 

최진현 은성사 영업부

 

지난 3월 12일 토요일 피나클피싱코리아는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2016 국제낚시박람회의 피나클피싱코리아 부스에서 필드스탭 조인식을 가졌다.
영업부 최진현 사원의 사회로 진행된 이 행사는 개회인사, 스탭 소개, 임명장 전달식, 폐회식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2016년 피나클피싱코리아 소속으로 활동할 스탭으로는 한국스포츠피싱협회(KSA) 회원인 배종만, 김상호 프로스탭과 박예슬, 박정수, 박형백, 이승재, 이주호, 허승범 필드스탭 등 총 8명이다. 이날 이승재씨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조인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배종만, 김상호 프로스탭과 박형백 필드스텝은 4년째 피나클피싱코리아와 인연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른 스탭들은 작년에 이어 연임으로 활동하게 된다.

 

  ▲피나클피싱코리아 스탭들이 조인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했다. 왼쪽부터 박정수 스탭, 김상호 프로, 배종만 프로, 박예슬 스탭, 조태문

  부사장, 허승범 스탭, 박형백 스탭, 이주호 스탭.


 

배종만, 김상호 등 8명 스탭 임명
조인식에서 (주)은성사 박보국 회장을 대신해 개회 인사말을 한 조태문 부사장은 “2016년도 피나클피싱의 스탭으로 지명된 것을 축하드리고 온, 오프라인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제품 홍보 및 신제품 개발에 힘써주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스탭 각각에게 2016년 임명장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 촬영을 끝으로 조인식 일정을 마무리하였다.
피나클피싱코리아는 민물낚싯대로 유명한 (주)은성사의 루어낚시 브랜드로서, 루어낚시의 본고장인 미국에서 먼저 인정받고 한국으로 진출했다. 한국 스타일에 맞춘 파워피싱을 컨셉으로 제품을 개발하여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 새로운 민물루어 낚싯대 제품군인 퍼펙타 에디션과 민물, 바다용 릴인 비젼10 시리즈 출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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