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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2016 한국다이와 필드스탭 조인식
2016년 04월 2362 9565

행사

 

 

2016 한국다이와 필드스탭 조인식

 

 

손정락, 이운 필드마스터 외 각 부문 스탭 25명 지명

 

이영규 기자

 

한국다이와의 2016년 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2월 2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실에서 열렸다. 오후 3시부터 열린 이날 조인식에는 낚시잡지 및 방송사에서 취재를 왔고 초원투클럽 장석현 회장이 내빈으로 참석했다. 한국다이와 마케팅부 김종필 과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마스야마 쿠니오 한국다이와 상무의 인사말로 이어진 뒤 각 부문별 필드스탭을 지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 2016년 한국다이와 필드스탭에 지명된 낚시인들이 기념촬영을 했다.

 

바다루어 전문가 이영수씨 솔트 스탭 합류
2016년도 필드스탭 조인식에서 눈에 띄는 변화는 2015년에 신설했던 SFA 부문이 없어졌고 각 분야별 팀원에도 약간의 인원 변동이 생긴 점이다. 배스 부문은 작년 5명에서 4명으로, 헤라 부문도 작년 5명에서 3명으로 줄었다. 솔트 부문은 작년 5명에서 6명으로 1명 늘었는데, 2015년 멤버인 성상보, 임향빈, 민종홍, 김선민, 박경익씨 외에 이영수씨가 새로 합류했다. 포항에 거주하는 이영수씨는 바다루어 전문가로서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 출연 경력과 잡지 기고 등으로 널리 알려진 낚시인이다.
이소 부문은 작년과 동일한 멤버 5명이 올해도 계약을 연장했으며 작년에 신설된 나게 부문은 김용태, 이현성씨 2인 체제로 활동하게 됐다. 아유 부문도 작년 멤버인 이운, 문성용, 홍기현, 김태화, 서귀상씨 등 5명이 올해도 활동하게 됐다.

 

헤라 손정락, 아유 이운 필드마스터 지명
이날 행사에서는 필드스탭 소개와 더불어 필드마스터 지명식도 함께 열렸다. 헤라 부문에서는 손정락씨가, 은어(아유) 부문에서는 이운씨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필드마스터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2년 연속 헤라 부문 필드마스터를 맡게 된 손정락씨는 “정말 1년이라는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 많은 목표를 세웠지만 욕심만큼 성취하지 못해 아쉬운 점이 많았다. 올해 역시 나와 회사의 발전을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은어 부문 필드마스터인 이운씨는 개인 사정으로 이날 조인식에 참석하지 못했다.
각 분야별 필드스탭 조인식과 필드마스터 지명식이 끝난 후에는 한국다이와 직원들이 단상에 올라 자신들을 소개하여 눈길을 끌었다. 각 직원들이 자신이 담당한 분야를 필드스탭들에게 알리는 취지의 소개였다. 오후 5시부터는 행사장에 차려진 뷔페로 저녁식사를 즐기면서 2016년 필드스탭 조인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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