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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주식회사 윤성 시마노·선라인 스탭 18명 지명
2016년 04월 1989 9567

행사

 

주식회사 윤성

 

 

시마노·선라인 스탭 18명 지명

 

 

이영규 기자

 

주식회사 윤성의 필드스탭 조인식이 2016 한국낚시박람회가 열린 킨텍스 제2전시장 3층에 마련된 회의실에서 열렸다. 오후 3시부터 주식회사 윤성 신종현 차장의 사회로 열린 조인식에서는 시마노와 선라인 스탭 18명이 지명됐다. 주식회사 윤성 임원진 소개가 끝난 후 각 분야별 필드스탭을 소개하였고 곧이어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2016년 주식회사 윤성 필드스탭들과 임직원이 기념촬영을 했다. 

 

민물 5명, 바다 1명 새롭게 합류 
민물 루어 분야에서는 박경태, 이현구, 조성경 예창오씨 등 4명, 헤라 부문에서는 송순성, 김만식, 이재훈, 이영수씨 등 4명이 스탭으로 지명됐다.
바다 이소(갯바위) 부문에서는 이택상, 김광우, 신준협, 박대열, 도경남, 이상민씨 등 6명, 선상 루어 부문에서는 양현명, 엄성진, 김기홍, 이광기씨가 스탭으로 지명됐다.
2015년과 달라진 점은 루어 부문에서는 양현명, 엄성진, 김기홍, 이광기씨가, 이소 부문에서는 이상민씨가, 헤라 부문에서는 이재훈씨가 신규 스탭으로 새롭게 합류한 점이다. 아울러 박경태, 이현구, 양현명씨는 시마노와 선라인 양쪽에서 모두 활동하게 됐다. 2015년에 팀을 이끌었던 이소 부문 이택상씨, 헤라 부문 송순성씨는 올해도 인스트럭터로 활동한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고양시 본가갈비로 이동, 저녁식사를 함께 하는 뒤풀이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주식회사 윤성 권영재 대표이사는 “지난해 활발한 활동을 해준 스탭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2016년에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셨으면 좋겠고 주식회사 윤성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6년 시마노와 선라인 필드스탭에 지명된 낚시인들은 주식회사 윤성에서 지원하는 장비와 소품 등을 지급받으며 다양한 대회 활동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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