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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피싱그룹 만어 필드스탭 조인식
2016년 05월 1345 9668

행사

 

 

피싱그룹 만어 필드스탭 조인식

 

 

3월 21일 부산 만어낚시 본점에서 25명 지명

 

박경식 프리라이터

 

㈜마루큐 한국 총판이자 국내 정상의 낚시용품 유통업체인 피싱그룹 만어의 2016년 필드스탭 조인식이 지난 3월 21일 오후 5시 부산 동래에 위치한 피싱그룹 만어 본점에서 개최되었다. 내실을 중요시하는 피싱그룹 만어의 원칙대로 일체의 외부 인사와 이벤트를 제외하고 오직 내부 인사와 최소한의 취재진만을 초청해 여느 필드스탭 조인식과는 다르게 조용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2016년 한 해 동안 피싱그룹 만어와 마루큐 소속으로 민물, 바다, 루어 부문에서 활동하게 될 25인의 스탭들과 정식으로 조인식을 하고 앞으로 활동 수칙과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였다. 피싱그룹 만어 안국모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낚시인들을 스탭으로 맞이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 성실한 활동을 부탁드리며 피싱그룹 만어 또한 적극적인 후원으로 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곧이어 축전이 이어졌는데, 일본 마루큐 본사의 미야자와 마사노부 회장은 “스탭들의 노력에 의하여 마루큐 제품이 한국 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통해 마루큐 제품의 우수성을 알려주길 바란다”는 내용을 보내왔다.

 

  ▲조인식을 끝내고 기념촬영을 했다.

 

 

“올해는 바다와 루어 부문에 역량 집중하겠다”
조인식의 하이라이트인 스탭 계약서 교환은 각 부문 총 25명 스탭의 대표로 민물 스탭인 노근호 팀장이 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각 부문의 스탭이 차례대로 계약서에 서명하는 것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이어진 행사에서 올해 피싱그룹 만어의 주요 행사와 방향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안국모 대표는 “올해는 바다와 루어 부문에 예년보다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라며 기존의 중층낚시대회를 축소하고 작년에 큰 호응을 얻었던 벵에돔낚시 시조회를 일본 명인을 초청해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인식의 공식 행사가 모두 끝난 후에는 부문별 스탭들이 모여 활동방향을 협의하는 워크숍이 진행되었으며 2016년 피싱그룹 만어 스탭들의 활동계획을 집약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지고 모든 행사는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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